Description
거침없는 악동 루트비히를 만나다!
최고의 풍자작가로 꼽히는 독일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루트비히 토마의 자전적 성장소설『악동일기』. 10~15세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세계문학 시리즈「레인보우 북클럽」제21권이다. 못말리는 악동이지만 거짓과 위선을 싫어하는 순수함과 유머 감각을 지닌 유쾌하고 마음 따뜻한 소년, 루트비히가 기발한 악동의 세계로 초대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작가에 대한 설명과, 작품 깊이 보기 코너를 수록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공부가 좋아서 한다는 아이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거침없이 말하는 열두 살 소년 루트비히. 게다가 늘 화약 한 통을 가지고 다니며 장난을 계획하는, 한 마디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녀석이다. 사람도 먹기 힘든 귀한 꿀을 고양이에게 먹이는 모습에 화가 나 고양이 꼬리에 화약을 매달아 불을 붙이는가 하면, 종교 선생님 '어린 양'이 토요일 오후에 조각상을 옮기라는 지시를 내리자 통쾌하게 복수를 하기도 한다.

악동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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