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양장본 Hardcover)

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양장본 Hardcover)

$23.36
Description
국가를 살릴 리더를 찾는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부유한 나라는 왜 몰락하며 어떻게 재건되는가? 그리고 국가적 위기에서 어떤 지도자가 번영을 이끄는가? 이와 같은 물음에 직면한 오늘날 오늘날, 역사 속 위대한 지도자들에게서 리더의 자격을 찾아본다.『다시, 국가를 생각하다』는 오늘날 부유한 나라들이 직면하는 경제적·정치적·문화적 분열 양상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위기를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자 혁신의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대 권력이 해체되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지은이는 경제적 번영 이후, 국가가 쇠락하는 다섯 가지의 잠재적이고 역설적인 요인을 정의한다. 그 다섯 가지는 바로 출산율 저하, 국제 교역의 확대, 부채 상승, 근로 윤리 약화, 애국심의 소멸이다.

그렇다면, 국가의 몰락은 필연적인 것일까? 지은이 토드 부크홀츠는 어느 국가든 몰락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뛰어난 지도력을 바탕으로 한 리더의 등장은 몰락의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에 대한 근거로 알렉산드로스, 케말 아타튀르크에서부터 골다 메이어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혼란을 극복했던 역사적인 인물들의 통찰력 넘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연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들을 해결하고, 사회를 통합해 미래를 건설해나가는 리더는 과연 누가 되어야 할까? 이 책은 국가의 번영과 대가 그리고 쇠락을 막을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위기의 시대에 어떤 리더를 선출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 토드 부크홀츠는 번영한 국가의 쇠락을 막는 방법으로 리더의 역할을 중시한다. 알렉산드로스로부터 골다 메이어에 이르기까지 위기의 순간에 국가와 민족을 이끌어온 리더들의 모습 속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잃어버린 우리 사회에 필요한 지도자는 과연 어떤 인물일지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
저자

토드부크홀츠

저자토드부크홀츠는저명한경제학자이자세계적인베스트셀러작가다.조지W.부시정부에서백악관경제정책비서관을지냈으며,세계적인헤지펀드기업인타이거(Tiger)의펀드매니저를역임했다.하버드경제학과에서가르치기도했는데당시학생들이뽑은명강의에수여되는‘앨린영’상(AllynYoungprize)을수상했다.현재「뉴욕타임스」와「월스트리트저널」,「포브스」를통해서도글을쓰고있으며,PBS,NPR,Fox,CNBC등의방송에도정기적으로출연하고있다.지은책으로는『죽은경제학자의살아있는아이디어(NewIdeasFromDeadEconomists)』유쾌한경제학(FromHereToEconomy)』『마켓쇼크(MarketShock)』『죽은CEO의살아있는아이디어(NewIdeasFromDeadCEOs)』『러쉬!(Rush)』등이있다.

목차

머리말:저지쇼어의어느따뜻한여름날밤
프롤로그:번영의패러독스
버블랩과버블|이제환영의시간은끝났습니다|국가의보수와재건

1부분열의원인

1장국가가번영할수록출산율은하락한다
아기들은모두어디로갔나?|전통과출산의의무|경제적풍요가출산율을떨어뜨린다|무적의스파르타전사들은왜사라졌는가?|나폴레옹이후의프랑스와빅토리아시대의영국|과거와현재에나타난이민자들의영향력

2장세계화와애국심의패러독스
무역없이는풍요도없다|라구사공화국을들어본적이있나요?|합스부르크제국은어디로사라졌나?|
용감하고혼란스러운스코틀랜드사람들|‘메이드인USA’에서‘메이드인제일싼곳’으로|미국이라는브랜드

3장빚,달콤한독약
부채는좋은것이될수있는가|더멍청한바보들이정부와결탁할때|정부부채가민간부채보다더위험한이유|
해밀턴對해밀턴|절약의패러독스對절도의패러독스|핫머니의위험

4장근로의지의쇠퇴와정체의덫
옛날옛적모두가일을했을때|둥지를떠나지않으려는밀레니얼세대|기분좋은장애?|일을그만두면뇌세포도죽는다|베네치아의번영과몰락|관료조직은근로의지를떨어뜨리고부채를증가시킨다|명나라의해양왕,정허가사망한후|규제기관은누구를보호하는가?|경제정책은앞을바라보아야한다|학교관리자와위험에처한아이들

5장애국심,이민그리고셀피시대
이방인들을어떻게대할것인가|군중이공동체로전환되는순간|우리는챔피언,이번엔져도곧반드시이긴다|애국심과나르시시즘사이|오늘날미국의국민성|끈기가사라지고있다|이민자들의고된시절|고정관념의강화|유고슬라비아의몰락과합스부르크가문의마지막자손

2부리더의자격

6장알렉산드로스와위대한제국
마마보이?아니면제우스보이?|아버지가있는삶과아버지가없는삶|알렉산드로스의대응그리고그가남긴교훈|다양한민족들을결집하는상징|앞에서이끄는리더십|정복국을존중함으로써얻는충성심|동과서의만남,문화적포용|문화적우월감과결속력|전쟁과평화시에나타나는창조성과기동성|그리고그역시몰락할수있었다

7장서쪽으로달리는오리엔트특급,아타튀르크
살로니카에서온소년|빙빙돌것인가아니면왈츠를출것인가?|제국의상실|그리고전쟁의시작|갈리폴리전투|분할이시작되다|다시한번전선으로,이번엔어디?|종교를대신한과학과지식|여성교육을통한노동력구축|터키의모자이야기|서양의악덕과서양음악의미덕|새로운알파벳과애국심고취|민족적모멸감을국가적자부심으로|아타튀르크가남긴것

8장동양과서양의만남,메이지유신
단단히붙잡지않으면허물어진다|양날의검,봉건주의막부체제|누가사무라이를죽였나?상인들의복수|사무라이의빚그리고죽음의소용돌이|서양의승리와쇼군의패배|막부체제를무너뜨리다,료마의반란|메이지복권인가,메이지혁명인가?|서쪽으로향하다,이와쿠라사절단|사무라이계급의철폐|메이지경제의도약|전통유지와발전의지속

9장변명따윈모르는용맹한리더들,돈페페와골다메이어
돈페페,누가테러리스트이고누가애국자인가?|사랑과전쟁|추방과무기밀반입|3단계개혁작업|권력을과감히내려놓다|위기에등판한리더,골다메이어|위도가아니라태도|골다메이어의성장기|황야로의탈출|땀으로땅을일구다|시온과캘리포니아이야기|국가의유동성높이기|광신적애국주의남성들에대한무시|닉슨과요르단왕들

10장결론:운명에순응하지말라
땅과피그리고용기|신화와진보의패러독스|이야기에관한이야기|과거가아닌현재를경계하라|이민패러독스그리고역사에대한무관심|세대간절도의패러독스와출산율하락에관한대응|잘못된일자리분배와유연성악화에대한대책|애국주의자선언

에필로그:2막너머로나아가야할때
감사의글
주석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모든국가는번영을경험한이후에는
경기침체는물론해체되는경향이있다.”

‘팍스로마나에서팍스아메리카나’까지
정치·경제·문화적갈등에직면한강대국의문제점을파헤치다!

강한남성미를물씬풍기는영화<300>은기원전480년,자신들보다스무배나많은페르시아군대에맞선스파르타전사300명에관한이야기다.당시만하더라도스파르타의군사들은강함과용맹에서그누구도따라올수없는상징과도같았다.하지만전쟁에최적화된스파르타의군대는오래지나지않아역사에서사라졌다.이탈리아반도에서발흥해지중해와아시아,유럽까지뻗어나간로마제국.로마는전쟁에서승리하고영토를확장할뿐아니라수로를건설하고,무역을장려했으며,문학을중요하게여기는등문화와산업전반에걸쳐강대국의면모를과시했다.그런로마역시쇠락의길을걷고만다.광대한영토를소유했던오스만제국이나,나폴레옹시대의프랑스,빅토리아여왕시대의‘해가지지않는나라’영국도세계를호령했으나쇠락을길을피할수는없었다.이렇게세계를주름잡던나라들이영광을지키지못하고몰락한이유는무엇일까?이책은세계사에서가장번영했던국가들이해체되는과정을설명하면서그이유와원인을다섯가지로밝히고있다.

첫째,막대한부와경제적풍요속에매몰된이들국가들의가장두드러진공통점은출산율의저하다.노동과생산을노예가대신하니자손을이어생산성을지킬필요가없었기에번영한국가의출산율은급격히저하되기시작했고,이러한인구의수축은곧국가의힘을약화시켰다.
둘째,국제교역의확대와세계화로인한문제다.부를얻고지키기위해서국가는무역을해야한다.하지만국제적인교류로인한세계화는국가의관습과전통을흔들어놓는다.이것은국가의정체성을약화시키고국가를쇠락으로이끈다.
셋째,‘달콤한독약’,빚(채무)의문제다.채무문제는비교적근대화된금융시스템속에서발생한다.국가채무의경우,부유한국가일수록더많은빚을얻을수있으며,이렇게얻은빚은미래세대를담보로소비하는경향을보인다.즉앞에서제기한첫번째문제인출산율이저하하게될경우미래세대는이전세대가만들어놓은채무를등에지고살아가야하는구조적문제를갖게된다.이는국가의힘을약화시키고위기를불러오는요인이된다.
넷째,근로윤리의약화다.이전까지대부분의사람들은노동을하지않으면생계를유지할수없었다.하지만국가가부유해지면서어떤이들은아무런노동없이도그부를유지할수있었고,그러한시스템은노동의욕상실의결과를가져왔다.또한현대사회복지시스템인부의재분배로서의소득세논란이나실업수당의형평성문제,공무원관료조직의비대화등도근로윤리를약화시켜국가를쇠락하게하는원인이된다.
다섯째,이민자의증가와공동체성의소멸이다.부유한국가에이민자들이유입되는것은전통적인현상이면서도당연한구조다.미국뿐아니라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와유럽여러나라도수많은이민자들을받아국가를유지해왔다.이때중요한것은이민자들이그국가의전통성과사회통합의의식을갖추도록해야한다는것이다.이민자를무조건배척하거나이질화할경우애국심과공동체성이약화되고이는국력의약화로이어질수밖에없다.
토드부크홀츠는앞에서언급한다섯가지의이유를고대로부터현대의국가중부강한나라들이겪었던고질적인문제이자,국가쇠락의원인으로꼽고있다.그렇다면이러한문제를해결하기위한방안은없는것일까?부크홀츠는이에대한해답또한제시한다.


“부유한나라가강한것이아니라,
부활하는나라가강한것이다!”

‘알렉산드로스’에서‘골다메이어’까지
시대를이끈지도자들에게서답을찾다!

최근국내정치가혼란과분열의연속이다.헌정사상초유의대통령탄핵이인용되었고,공석이된국가지도자를새로선출하는일이눈앞에닥쳤다.대다수의사람들이대통령의탄핵을지지했음에도태극기를둘러메고탄핵을반대하기위해모인사람들도적지않았다.사회가분열되고정치적성향에따라서로반목하는상황에놓여있다.이러한총체적난국에빠진시기에우리는어떤지도자를선출해야하며,이위기의시대를이끌지도자는누가되어야할까?
부크홀츠는앞서언급했던문제들에대한대답,즉번영한국가의쇠락을막는방법으로리더의역할을중시한다.그는마케도니아의알렉산드로스로,터키건국의아버지케말아타튀르크,일본메이지유신시대의지도자들,코스타리카의호세피게레스페레르(일명‘돈페페’)와이스라엘의골다메이어등을통해서국가를경영하는지도자가갖추어야할덕목과자격에대해강조한다.그리고위기에처한국가의지도자가해야할사명에대해언급했다.

그의지도자론은앞서제기한다섯가지문제,즉출산율의저하,세계화로인한정체성의상실,국가채무의문제,근로윤리상실의문제,이민자증가와공동체성의문제들과도무관하지않다.부크홀츠는알렉산드로스를통해서는정복민족의결집과포용에대해우리시대가배워야할덕목을짚어보고,아타튀르크를통해서는민족적자부심과애국심고취,그리고종교의자리에과학적지식을채우는혁신을살펴본다.또한메이지유신의지도자들로부터낡은체제를허물고전통을유지하면서도미래를향해도약하고자하는정신을찾았으며,돈페페와골다메이어를통해부패한정권에맞서싸우고,운명을거부하는개척자로서의의지를발견한다.

부크홀츠는국가를이끄는위대한리더는“첫째과거의지혜를과감히포기할줄알고,둘째시대적요구에따라기존의사회질서를뒤엎는위험도감수하며,셋째문화적결속(meme)과미래의비전을제시하여국민의가슴을울리는방법을알아야한다.”고말한다.
이처럼부크홀츠가정제(精製)해낸,알렉산드로스로부터골다메이어에이르기까지위기의순간에국가와민족을이끌어온리더들의모습속에서강력한리더십을잃어버린우리사회에필요한지도자는과연누구일까다시한번생각해보게한다.

필연적인몰락인가,새로운도약인가?
갈림길에서있는국가들의선택과세계정세에주는시사점

이책은다양한사회적문제속에서쇠락의조짐을보이는미국을전제로쓰인책이다.역사속에서번영과쇠락을경험했던여러나라처럼미국또한쇠락의길을답습할가능성이적지않다.지난100여년간전세계최강대국으로우뚝서있던미국의위상은언제까지계속될수있을까?또한지난미국대선에서의도널드트럼프의당선은미국을번영의길로이끌것인가,아니면쇠락을가속화할것인가?이러한궁금증은비단미국인이아니더라도누구나관심을갖고지켜보는부분이기도하다.
또한이책은전세계적으로중요한기로에서있는세계인에게국가의번영과대가,그리고위기상황에서의지도자의역할에대해깊은성찰을안겨준다.올해는국가규모선거를치르는나라가많다.이미결과가나온네덜란드총선과홍콩행정장관선거를빼고도프랑스대선(4~5월),이란대선(5월),헌정사상첫대통령탄핵이후맞는조기대선을앞둔우리나라(5월9일),독일연방선거(10월),중국전국대표대회(10월경)등주요한선거들이연이어치러질예정이다.그리고영국의브렉시트,프랑스의극우정당‘국민전선’대표마린르펜(MarineLePen)열풍등전세계적으로극단적보수주의와극우주의의바람이불고있는지구촌의상황속에서각국은세계정세에촉각을곤두세우고있다.이러한시기에등장하는지도자의역할은우리나라뿐아니라세계화를영위하는모든국가에적지않은영향을미치게될것이다.그렇기때문에이책에서언급하는미국의예나상황은단지미국만의문제가아니라모두가주목해야할주제인것이다.
“우리는아랍과의전쟁에서‘최종병기’를지니고있다.
그것은바로‘지면끝장’이라는절박함이다.”

1970년대이스라엘총리를지낸‘여장부’골다메이어가이스라엘국민에게던진말이다.그녀의말처럼투철한안보의식은물론생존을위한절박함은이스라엘을지탱하는힘으로작용해왔다.
절박함은필연적으로변화를만든다.그때의변화는마이너스(-)에서플러스(+)로눈금하나라도더진행할원동력이될것이다.근래우리는어느때보다더절박하게분열된국가를통합하고재건의로드맵을제시할리더를바라고있다.국가의재건이리더한사람에게만지워질책임은아니겠으나,대중의절박함이준비된만큼그에어떻게부응할것인지는미래의리더가맡을핵심과제가될것이다.

[추천사]

“토드부크홀츠의책은흥미진진하면서도우리의정신이번쩍들게만든다.몰락했던많은국가들의이야기는위기를맞이하고있는미국인들에게유용한경고가될것으로보인다.미국인들은그의이야기를더욱귀담아들어야할것이다.”
-로런스서머스전미국재무부장관,하버드대학명예총장

“활력이넘치면서도논리적인훌륭한책이다.한세기가넘도록지식인들은민족국가의종말을언급하고있으며,때로그러한흐름을환영하기까지하고있다.그러나토드부크홀츠는그것이재앙이될수있음을우리에게경고한다.그는국가의경제적성공이어떤점에서는사회를내부적으로갉아먹는다고말한다.하지만과거를후회하거나현재를한탄하는대신,그는이책을통해서우리가현실적으로할수있는중요한과제들을제시하면서,무엇보다정체성을창조하고,미래를함께맞이하기위한상징과역사를강화해야한다고말한다.”
-로버트툼즈케임브리지대학역사학교수,『영국인과그들의역사』의저자

“토드부크홀츠는이책을통해우리시대의골치아픈질문,‘부유한국가들은어디로나아가고있는가?’에대해재기넘치고도발적인방식으로통찰력을던지고있다.우리는앞으로필연적인몰락이나장기적인정체로빠져들것인가,아니면새로운이상과번영을향해도약할것인가?”
-마이클보스킨전대통령경제자문위원회의장,스탠퍼드대학경제학교수
“이책은분명경제학에관한책이다.하지만동시에사회학과인류학,정치학,그리고무엇보다역사학에관한흥미로운유희의출발점이기도하다.부크홀츠가강조하는바는국가의번영이사회를분열시킨다는것이다.우리사회는문화와공동체,애국심,그리고후손을필요로한다.부크홀츠는흥미진진한이야기를가지고독자들을바로그러한결론으로이끌어간다.시간과공간을건너뛰면서,교육적인만큼또한재미있는훌륭한작품이다.”
-앨런블라인더전연방준비제도이사회부의장,프린스턴대학경제학교수

“매우흥미롭다.미래를내다보는시선이신선하고,기분좋게신랄하다.”-「선데이타임스」

“부크홀츠가옳았다.공공의정체성을강화하는것은개방적인무역과열린국경에대한대중의지지를유지하는것에대한해답의일부가될것이다.”-「파이낸셜타임스」

“실패한날들에대한대안을제공하는참신한책!”-「커커스리뷰」

“무엇이강대국을만들고또쇠락시키는지에대한흥미로운관점이돋보인다.”
-「퍼블리셔스위클리」

“요약하자면,이책은전형적인경제학도서는아니다.그러나부크홀츠만의독특함이있다.그의책들은항상재미있고,종종통찰력있고,때로는무섭기도하다.그리고지루함과는절대로거리가멀다.”-「위클리스탠더드」

“대중의눈높이에맞춘명확하고유머있는글이다.부크홀츠의통찰력은국가의단합을유지하는데관심이있는독자들에게흥미를불러일으킬것이다.”-「라이브러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