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병원을 나와 마음 아픈 사람들을 찾아 나선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의 마음 일기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의 마음 일기
“병원이 아닌 곳에서도,
약물을 쓸 수 없는 곳에서도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처방하는 사람,
저는 그런 의사이고 싶습니다.”
약물을 쓸 수 없는 곳에서도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처방하는 사람,
저는 그런 의사이고 싶습니다.”

인생이 적성에 안 맞는걸요 (마음 아픈 사람들을 찾아 나선 ‘행키’의 마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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