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윤동주 산문’을 통해 그의 삶을 펼쳐낸 최초의 책
윤동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의 산문에 주목해야 한다!
윤동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의 산문에 주목해야 한다!
“고통에서 사랑을, 어둠에서 빛을 탄생시키는
터널 끝의 낙관주의가 윤동주 산문의 자화상이다.”
- 이어령 평론가
“그의 산문을 읽으면
멈춰 선 전차가 꿈꾸는 풍경이 보인다.”
- 이준익 감독
“『나무가 있다』를 펼쳐보는 일은 시인의
그 형형한 눈빛을, 우리가 처음 마주하는 일 같습니다.”
- 박준 시인
터널 끝의 낙관주의가 윤동주 산문의 자화상이다.”
- 이어령 평론가
“그의 산문을 읽으면
멈춰 선 전차가 꿈꾸는 풍경이 보인다.”
- 이준익 감독
“『나무가 있다』를 펼쳐보는 일은 시인의
그 형형한 눈빛을, 우리가 처음 마주하는 일 같습니다.”
- 박준 시인

나무가 있다 (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