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스스로 엄격해야 부패하지 않는다!”
서울시 전 부시장 윤준병의 에세이
서울시 전 부시장 윤준병의 에세이
“정치란 물이 든 주전자를 들고
국민에게 가는 일이다”
이 책은 전 서울시 부시장 윤준병이 소신과 원칙으로 살아온 36년 공직 생활을 회고하며 정치적 비전을 밝힌 에세이다. 윤준병 전 서울시 부시장은 서울 교통 시스템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읍ㆍ고창 지역위원장을 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저자는 ‘주전자’ 같은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이 책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포부를 자세하게 담아냈다.
국민에게 가는 일이다”
이 책은 전 서울시 부시장 윤준병이 소신과 원칙으로 살아온 36년 공직 생활을 회고하며 정치적 비전을 밝힌 에세이다. 윤준병 전 서울시 부시장은 서울 교통 시스템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읍ㆍ고창 지역위원장을 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저자는 ‘주전자’ 같은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이 책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포부를 자세하게 담아냈다.
윤준병의 파란 주전자 이야기 (서울을 바꾼 최고의 정책가, 정읍 고창 활로 찾기)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