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 9: 흑과 백의 격돌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 9: 흑과 백의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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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범인은 바로 너야!”
한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프로파일러 탄생
영국에는 ‘셜록 홈스’, 일본에는 ‘코난’! 세계 곳곳에는 여러 추리 강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누가 있을까요? 그 대답을 하기 위해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하이다는 탐정이 아니라 프로파일러랍니다. 프로파일러는 사람의 마음을 추적하는 사람이에요.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지요. 하이다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공감력이 뛰어나고, 번뜩이는 논리력과 추리력을 지닌 친구예요. 존재감 없는 평범한 이웃집 소녀였던 하이다는 처음으로 자신을 믿어 준 어른, 표 소장을 만나 어린이 프로파일러로 성장하게 돼요.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함께 사람의 마음을 추적해 보아요. 누군가의 진심을 끌어내는 새로운 추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9권 줄거리

고요동 일대에 떠오른 까만 풍선,
SNS를 점령한 블랙 챌린지와의 대결!

어느 날, 방과후 시간에 맞춰 고요동 일대에 떠오른 까만 풍선 때문에 소란이 벌어진다. 풍선 속에는 '블랙 챌린지'를 홍보하는 전단지와 함께 QR코드가 들어 있다. QR코드로 연결된 동영상은 이 블랙 챌린지에 도전하여 가장 먼저 완수한 1등에게 블랙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며 아이들을 유혹한다.
인기와 조회수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놀이와 범죄를 줄타기하는 블랙 챌린지를 무분별하게 따라한다. 공공장소의 물건을 훔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범죄이지만 아이들은 그저 ’재미’가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지켜보던 이다는 좌절감에 빠진다.
이다는 수사를 위해 챌린지에 참여하는 숏폼 스타 달빛선호와 만남을 약속한다. 약속 장소로 향하던 이다는 의문의 바나나 껍질을 밟고 넘어져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과연 221 비밀 수사대는 블랙 챌린지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저자

선자은

대한민국대표프로파일러예요.경찰대학졸업후일선경찰관으로일하다가더유능한범죄수사전문가가되기위해영국유학길에올랐어요.엑시터대학교에서석사및박사학위를취득했고,경찰청범죄심리분석자문위원,대테러협상실무자문위원등으로활동하며중요강력범죄및미제사건에대한수사분석을지원했어요.SBS〈그것이알고싶다〉등시사고발프로그램에출연하여‘프로파일러’,‘범죄분석전문가’,‘범죄심리학자’로널리이름을알렸지요.또국내경찰대학교수,미국샘휴스턴주립대학교형사사법대학초빙교수,국가인권위원회및법무부자문위원을지내기도했답니다.지금은‘표창원범죄과학수사연구소’소장으로서각종범죄분석과예방활동에앞장서고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ㆍ10
Part1ㆍ18이상한도전
Part2ㆍ56말도안되는일
Part3ㆍ92화이트챌린지
에필로그ㆍ132
표소장의추리매뉴얼ㆍ133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대표프로파일러가전하는미스터리추리동화
SBS〈그것이알고싶다〉등시사고발프로그램에출연하여‘범죄분석전문가’,‘범죄심리학자’로널리이름을알린대한민국대표프로파일러,표창원소장이이번에는어린이친구들에게프로파일링중심의새로운이야기를들려줍니다.〈이웃집프로파일러하이다의사건파일〉은우리의평범한일상속에서만날수있는실제범죄사건을모티브로,재미있게구성된추리동화예요.우리가지금살고있는곳과비슷한,어디에나있을것같은평범한동네고요동을중심으로사건이일어나지요.그래서더욱생생하고현실감넘치는미스터리가펼쳐진답니다.동화가끝난후에는표창원소장이쓴‘표소장의추리매뉴얼’을통해추리용어와상식,배경지식을얻을수있어요.추리퀴즈를통해실전추리연습도할수있고요.책을다읽고나면추리가어렵지않게느껴지는것은물론,읽다보면풍부한상상력과매서운논리력,추리력도자연스럽게얻을거예요.

정의로운일에용기를내가는하이다와친구들
〈이웃집프로파일러하이다의사건파일〉은어린이프로파일러하이다와친구들이미스터리한사건파일을중심으로벌어지는사건을해결해가며사회의정의를찾아가는동화예요.우리사회가서로믿고안심하며살아갈수있는곳이되려면,어떤순간에도정의는꼭지켜져야하지요.정의로운행동을하면손해를본다고생각하는사람들도있지만,긴역사를돌이켜보면정의는때로천천히오지만반드시온다는것을알수있어요.
정의를지키는일은대단하고특별한사람만할수있는게아니에요.책속에는여러분과닮은,평범한수사대친구들이나오는데요.하나씩특기를가졌지만아픔과상처,그리고부족한점도많이있어요.수사대친구들은처음에는허둥대지만힘을합쳐사건을하나씩해결해나갈거예요.그과정에서진짜정의를실현하게되지요.이책을읽는어린이친구들도수사대의대원이되어함께사건을해결해보세요.그리고주위를둘러보세요.어딘가에내가용기내주길기다리는사건들이있을지도모릅니다.

☞이책을먼저읽은‘어린이추리평가단’이보낸뜨거운찬사
“〈해리포터〉만큼흥미진진하다.”_2학년조*린

“〈셜록홈스〉보는것처럼재미있다!”_2학년이*루,이*라

“추리소설마니아인데멈출수없는재미가있었어요.”_4학년권*서

“친구들에게읽어주고싶은책.”_5학년이*준

“내가본어떤추리동화보다재미있다.”_5학년김*희

“안돼!이책은너무재미있어서나만읽고싶어요.저도프로파일러가되어사건을파헤쳐나가는어린이수사대원이되고싶어요.억울한사고를당하는친구들을위해정의로운프로파일러가되어가는이책의여정이기대돼요.”_5학년김*우

“내가어린이수사대원이되어책속에서같이호흡하고움직이는것같다.”_4학년김*은

“추리동화가이렇게재미있는줄처음알았어요!”_4학년이*서

“나도프로파일러한테스카우트를당하고싶다.”_5학년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