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봉오동 전투는 정규군끼리 전투를 벌인 것이 아니라 정규군과 게릴라가 맞붙은 전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정규군의 목표는 적을 물리치고 목표를 차지하는 것이다. 게릴라가 수행하는 비정규전은 적을 괴롭히고 지치게 만드는 게 우선이다. 봉오동 전투는 게릴라이자 비정규군인 독립군이 정규군인 일본군을 완벽하게 이긴 전투다.
- 본문 중에서
1920년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벌어진 전투를 봉오동 전투라고 부른다. 봉오동 전투의 실상은 한중일의 기록이 모두 달라 서로 비교해가며 팩트체크를 할 필요가 있다. 일본군 사상자 숫자만 해도 독립군 측은 157명, 중국 관헌 측은 52명, 일본군 측은 1명으로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맞서 싸우는 독립전쟁사 시리즈의 첫 권인 《봉오동의 총성》은 이 모든 기록을 종합해서 봉오동 전투의 그 날,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추적한다. 봉오동 전투의 배경을 세계사 속에서 설명하고, 전투의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한중일의 기록을 비교해서 합리적인 추론을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봉오동 전투가 비정규군인 독립군이 정규군인 일본군의 작전 목표를 완전히 좌절시킨 빛나는 승리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1920년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벌어진 전투를 봉오동 전투라고 부른다. 봉오동 전투의 실상은 한중일의 기록이 모두 달라 서로 비교해가며 팩트체크를 할 필요가 있다. 일본군 사상자 숫자만 해도 독립군 측은 157명, 중국 관헌 측은 52명, 일본군 측은 1명으로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맞서 싸우는 독립전쟁사 시리즈의 첫 권인 《봉오동의 총성》은 이 모든 기록을 종합해서 봉오동 전투의 그 날,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추적한다. 봉오동 전투의 배경을 세계사 속에서 설명하고, 전투의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한중일의 기록을 비교해서 합리적인 추론을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봉오동 전투가 비정규군인 독립군이 정규군인 일본군의 작전 목표를 완전히 좌절시킨 빛나는 승리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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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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