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격태격의 연리 2 (19세 이상 상품)

티격태격의 연리 2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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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Pixiv] 700만뷰의 인기 연재작! GL 만화, 한국판 단행본 발간!

「티격태격의 연리」는 Pixiv에서 7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자랑하는 인기 연재만화로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던 창작 백합(GL)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책이다.
동성 간의 사랑을 경쾌한 일러스트와 세세한 심리묘사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이오리의 대학 친구이자 출판사 편집자인 시노하라는 전담 만화 작가 헤케 때문에 속을 끓이고 있다. 매번 감탄할 만한 원고를 보내 주면서도 걸핏하면 슈팅게임에 빠져 마감시한을 넘기기 일쑤라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캐릭터 ‘라라’와 ‘헤케’로 우정을 쌓아가는 사이. 이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던 시노하라는 어느새 자신이 헤케를 짝사랑하고 있다고 느낀다. 그러던 중 헤케로부터 ‘라라’를 사랑하고 있다는 고백을 듣게 되고.....
한편 미나미는 이오리를 통해 조금씩 마음의 상처를 회복해 간다. 미나미의 어린 시절 친구 시즈쿠는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미나미를 보며 질투를 느끼게 되는데..... 그러다 이오리의 동생 사오리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사랑에 눈뜨면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저자

미캉 우지

みかん氏
백합 장르 전문 작가. 一迅社(일신사)에서 잡지 연재 후 단행본으로 출간한 『Now Loading...!』로 데뷔했다. 『티격태격의 연리』는 트위터와 픽시브(https://www.pixiv.net/) 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단행본으로 전격 출간되었고,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2021년에『해피엔딩은 필요없어』가 새롭게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다.

출판사 서평

일본 최대의 만화 커뮤니티 Pixiv에서 7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초인기작!
상처받은 여성들의 풋풋하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

1권이 미나미와 이오리의 이야기였다면 2권은 이들의 친구와 가족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로 확대된다. 이오리와 미나미, 고등학생 사오리와 유급생 시즈쿠, 편집자 시노하라와 만화가 헤케. 삼인삼색 얽힌 관계 속에서 저마다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살다 보면 언젠가는 구원받을 수 있어.
너에게 말해주고 싶어.

편집자 시노하라와 만화가 헤케의 이야기는, 서로가 서로를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그리고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독자에게 애틋함과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또한 시즈쿠와 사오리의 이야기는 마음의 벽을 쌓고 외롭게 살아가던 이들이 사랑을 통해 치유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한다. 이들은 이룰 수 없는 사랑임을 알면서도 용기 있게 다가가 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서로의 아픔과 상처에 공감하며 마음을 열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