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교회가 무교회로부터 배워야 할 것들을 제안하는 책. 저자는 비대해진 개신교회가 본래의 건강한 몸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교회'를 제시하고 있다. 교회가 본연의 정신과 색깔을 상실한 것은 제도화와 권력화 때문이라고 말하며, 건물이나 제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정신과 삶을 따르는 무교회 정신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한국 무교회의 큰 기둥인 김교신, 함석헌 등의 사상을 살펴보며 무교회 정신을 실천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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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오해가 있지만 무교회주의는 교회에 대한 전적 부정이 아니라 제도권 신앙을 넘어선 '전적 기독교'를 지향한다. 그런 점에서 가나안 성도의 핵심적 신학적 근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무교회주의의 교회론을 엿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다.
여러 오해가 있지만 무교회주의는 교회에 대한 전적 부정이 아니라 제도권 신앙을 넘어선 '전적 기독교'를 지향한다. 그런 점에서 가나안 성도의 핵심적 신학적 근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무교회주의의 교회론을 엿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다.
우리의 사랑이 의롭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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