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건 교수의 그리스도론 3부작 (양장본 Hardcover | 전 3권)

김동건 교수의 그리스도론 3부작 (양장본 Hardcover | 전 3권)

$104.00
Description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의 역작
『신학이 있는 묵상』,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12개의 주제』, 『김동건의 신학 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등으로 한국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그리스도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25년간 대학에서 그리스도론을 강의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가 집필한 ‘그리스도론 3부작’이 세트(전3권)로 출시되었다.
김동건 교수는 총 2,000쪽이 넘는 이 방대한 연구서를 집필하기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연구한 뒤 『예수: 선포와 독특성』(2018년 1월)을 시작으로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2018년 9월), 『그리스도론의 미래: 글로벌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2020년 2월)를 펴냈다. 이 세 권은 각각 독립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책이면서, 동시에 서로 연결된다.
저자

김동건

영남대학교를졸업하고(B.A.),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신학공부를시작했다.(M.Div.)영국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ofEdinburgh)에서석사과정을마쳤고(Th.M.),에든버러대학교에서현대그리스도론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Ph.D.)현재영남신학대학교에서조직신학교수로재직중이다.
그는현대신학,그리스도론,성령론,신학의미래,신앙과역사등에관심을가지고있다.또한역사속에서신학과교회의역할이무엇인지에대해고심하며,한국교회를새롭게할대안제시를평생의과제로여긴다.지금은아신신학연구소(http://astsi.org)를중심으로‘성경중심’,‘개혁신학’,‘예언자적정신’이라는세가지지표를가지고신학운동을전개하고있다.
짓거나펴낸책으로는『예수:불트만에서제3세계까지』,『그리스도는누구인가?:시대가묻고신학이답하다』,『김동건의신학이야기:모든사람에게』,『빛,색깔,공기:우리가죽음을대할때』,『신학이있는묵상』시리즈,『현대인을위한신학강의』,『현대신학의흐름:계시와응답』(I),『신학이란무엇인가』,『21세기신학의과제』,『신학의전망:21세기를맞으며』,『루터를생각하며:루터와시대정신』등이있고,옮긴책으로는『자연신학:에밀브루너의자연과은혜와칼바르트의아니오!』,『신학과정치』,『복음서와예수』,『이사야』등이있다.

목차

예수:선포와독특성
그리스도론의역사:고대교부에서현대신학자까지
그리스도론의미래:글로벌시대의예수그리스도

출판사 서평

■『예수:선포와독특성』
이책은예수의선포,말씀,비유,가르침,삶,죽음,부활을둘러싼각종논란등예수와예수의가르침에대해그리스도인들이궁금해하는모든것을역사비평방법사용해심층적으로다루고답변하는책이다.예수연구에관한최신연구동향도총망라하여세밀하게분석하고있다.

■『그리스도론의역사:고대교부에서현대신학자까지』
이책은2,000년기독교의역사를그리스도론이라는일관된관점으로다룬다.오리게네스,아우구스티누스,아퀴나스,루터,칼뱅등을위시하여바르트이후현대에나타난10개의그리스도론유형을분석했다.학술적인책으로서신학전문가에게는필수적이지만,도전적인그리스도인이라면정독을시도해볼수있다.2019년세종도서학술부문우수도서로도선정되었다.

■『그리스도론의미래:글로벌시대의예수그리스도』
그리스도론의전통적주제를새롭게해석하고,이를바탕으로현재우리시대가마주하고있거나앞으로마주하게될새로운그리스도론의주제들을다룬다.이책은LexingtonBooks/FortressAcademic의연합프로젝트로미국과영국에서먼저출간되었고,2020년“ChristAmongtheDisciplines”가엄선한최근20년을대표하는그리스도론저서16권에선정되었다.

김동건교수의‘그리스도론3부작세트’는평생그리스도론을연구해온저자의해박한지식과통찰이만들어낸결과물로대단히학술적이면서이시대그리스도인들에게꼭필요한책이다.세계신학계에서도그학문적깊이를인정받았으며큰호응을불러일으켰다.‘그리스도론3부작세트’를통해독자들은예수에대한모든궁금증을해결할수있게될것이다.또한도그마에빠진,공허하고활기없는그리스도론이아니라역사와신앙이어우러진가장합리적이고생생한‘새로운그리스도론’,‘우리시대의예수‘를만나게될것이다.두고두고참고할만한소장가치가충분한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