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도행전과 함께하는 40일
십자가의 길을 따라 사도들이 걸어간 수난의 길로의 초대
십자가의 길을 따라 사도들이 걸어간 수난의 길로의 초대
2023 사순절 묵상집 『주님을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진 사람들』은 ‘사도행전’에 기록된 처음 교회의 모습 그리고 사도들의 수난과 순교의 발자취를 돌아봄으로써 우리의 신앙을 성찰하도록 돕는 경건 묵상집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교회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길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먼저 성서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사도행전은 ‘교회의 책’이라 불린다.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교회는 무엇인지, 교회의 그 처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초대교회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성찰할 수 있고, 또 어디로 가야 할지 그 푯대를 가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도행전은 또한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간 사도들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사도들은 성령을 받은 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언하며 수난과 순교의 길을 걸었다.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이 길은 사도들에게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이어진다. 우리는 이 길에서 오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묵상하는 동안 독자들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사도들이 걸어간 수난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교회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길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먼저 성서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사도행전은 ‘교회의 책’이라 불린다.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교회는 무엇인지, 교회의 그 처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초대교회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성찰할 수 있고, 또 어디로 가야 할지 그 푯대를 가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도행전은 또한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간 사도들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사도들은 성령을 받은 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언하며 수난과 순교의 길을 걸었다.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이 길은 사도들에게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이어진다. 우리는 이 길에서 오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묵상하는 동안 독자들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사도들이 걸어간 수난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주님을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진 사람들 (2023 사순절 묵상집 | 사도들과 함께하는 40일)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