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 민주화운동에 앞장선 한신대·한신인들의 생생한 기록!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책은 우리나라 민주화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한국신학대학(이하 한신대)과 한신인들의 치열한 투쟁을 담아낸 책으로서, 개인의 생애사를 조명하기보다는 시대사적 흐름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본문’에서는 1960-70년대 한신대의 투쟁사를 3부로 나누어 조명하는데, 당시 신문 기사, 당사자의 인터뷰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생동감 있게 서술한다. ‘에필로그’에서는 전두환 정권 시절의 운동사를 짧게 덧붙였다. 또한 ‘보론’에서는 5개의 글을 통해 한신대 학생 운동의 신학적 경향에서부터 민중교회 운동의 전망에 이르기까지 신학 이론 전반을 보충한다. 마지막으로 ‘한신의 주요 인물들’에서 민주화의 길을 함께 간 교수들, 한신대학의 의사, 열사 등을 다루며 개인의 생애사를 별도로 조명한다.
지금껏 ‘한신 운동’과 관련하여 개개인의 생애를 다룬 평전은 있었지만, 거시적인 흐름에서 조망한 책은 없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눈에 한신대 학생 운동과 한국 민주화 운동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역사의 촛불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큰 자극과 성찰을 선물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껏 ‘한신 운동’과 관련하여 개개인의 생애를 다룬 평전은 있었지만, 거시적인 흐름에서 조망한 책은 없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눈에 한신대 학생 운동과 한국 민주화 운동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역사의 촛불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큰 자극과 성찰을 선물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서서 죽기를 원한 사람들 (한국신학대학 민주화운동사)
$2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