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2024년도 예배와 강단 출간”
한국실천신학연구소(운영위원장 임희국 교수)가 『2024년도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예배와 강단』(대한기독교서회 刊)을 출간했다. 이 책은 1987에 교파를 초월하여 모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한국 교회 강단과 예배 갱신을 추구하며 펴내기 시작한 것으로, 연구소는 올해로 36년째 같은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라 매주일 정해진 성서 본문의 주석과 설교지남(설교 구성)을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은 배정훈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와 김형동 교수(부산장신대학교, 신약학),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김만준 목사(덕수교회) 등 신학대학교 교수와 목회자 80여 명이 집필을 맡아 완성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증언하기 위한 ‘교단 연합과 협력’이 이 책으로 구체화되었으며, 다양성 가운데 일치가 어우러져 예수 그리스도의몸을 이루어가는 귀한 작업이라고 평가받는다.
『2024 예배와 강단』은 2023년 대림절부터 2024년 교회력 마지막 주일(왕이신 그리스도의 주일)까지 교회력에 따른 절기 순으로 52주 주일 설교를 포함해 각 절기와 주요 국가기념일 설교를 수록하고 있다. 특별히 한국적 상황에 맞춘 ‘추수와 감사의 계절’을 별도의 섹션으로 지정하여 한국 교회의 강단 설교를 돕고자 하였다.
임희국 교수는 엮은이의 글에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절기별(대림절, 성탄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등)로 기억하는 교회력에 맞춰 성경 본문을 편성한 것이 성서정과”라며 “『예배와 강단』은 주일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 은혜로 말미암은 구원을 상기하고 감사하며 삶으로 증언하도록 구성되었다”라고 밝히고 있다.
2024년도 설교 세미나 개최
이 책의 출간에 맞춰 한국실천신학연구소는 현장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를 돕기 위해 2023년 10월 31일 오전 11시에 광화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2024년도 설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이두희 목사(대한성서공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라 매주일 정해진 성서 본문의 주석과 설교지남(설교 구성)을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은 배정훈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와 김형동 교수(부산장신대학교, 신약학),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김만준 목사(덕수교회) 등 신학대학교 교수와 목회자 80여 명이 집필을 맡아 완성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증언하기 위한 ‘교단 연합과 협력’이 이 책으로 구체화되었으며, 다양성 가운데 일치가 어우러져 예수 그리스도의몸을 이루어가는 귀한 작업이라고 평가받는다.
『2024 예배와 강단』은 2023년 대림절부터 2024년 교회력 마지막 주일(왕이신 그리스도의 주일)까지 교회력에 따른 절기 순으로 52주 주일 설교를 포함해 각 절기와 주요 국가기념일 설교를 수록하고 있다. 특별히 한국적 상황에 맞춘 ‘추수와 감사의 계절’을 별도의 섹션으로 지정하여 한국 교회의 강단 설교를 돕고자 하였다.
임희국 교수는 엮은이의 글에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절기별(대림절, 성탄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등)로 기억하는 교회력에 맞춰 성경 본문을 편성한 것이 성서정과”라며 “『예배와 강단』은 주일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 은혜로 말미암은 구원을 상기하고 감사하며 삶으로 증언하도록 구성되었다”라고 밝히고 있다.
2024년도 설교 세미나 개최
이 책의 출간에 맞춰 한국실천신학연구소는 현장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를 돕기 위해 2023년 10월 31일 오전 11시에 광화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2024년도 설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이두희 목사(대한성서공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예배와 강단(2024) (양장본 Hardcover)
$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