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종교개혁 시대의 회중석에 앉아 오늘날 예배의 뿌리를 찾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겪는 ‘예배 전쟁’은 500년 전 종교개혁 현장에서도 치열했던 삶의 문제였다. 커린 막 교수의 『종교개혁자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는 단순한 교리서가 아닌, 종교개혁 당시 가톨릭, 루터교, 개혁교회, 성공회, 재세례파 등 다섯 신앙 전통의 실제 예배 현장을 생생하게 복원한 역작이다. 저자는 “기도의 법칙이 믿음의 법칙을 결정한다.”라는 통찰 아래, 예배가 신앙과 신학을 형성하는 핵심 토대임을 강조한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예배 관행의 역사적 뿌리를 밝히는 이 책은, 예배의 본질을 고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종교개혁자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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