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기초한 2027년 예배와 설교 통합 안내서
“오늘, 당신의 강단에서 하나님 나라가 선포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의 중심은 하나님 나라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삶이 되고, 오늘의 세계 속에서 공의와 사랑과 평화의 열매를 맺는 곳에 하나님 나라는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 신학자와 현장 목회자 106명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교회력 전 주기에 걸친 성서 본문 주석과 설교 지침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예배 순서, 성시 교독, 본문 해석, 설교문 예시를 통합적으로 구성하여 예전학적 깊이와 실제적 적용 가능성을 함께 담았다.
『2027 예배와 강단』의 특징
ㆍ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매 주일 예배순서 수록
ㆍ 개역개정·새번역·새한글 등 한글 성경 역본 비교를 통한 본문 해석
ㆍ 성서 본문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충실한 주석
ㆍ 말씀을 오늘의 삶으로 이어주는 설교지남
ㆍ 세계 교회의 성서정과와 한국 교회의 주요 절기 설교를 함께 수록
한국실천신학연구소(운영위원장 임희국 교수)가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2027 예배와 강단』(대한기독교서회)을 출간했다. 이 책은 1987년 교파를 초월하여 모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한국 교회 강단과 예배의 갱신을 추구하며 펴내기 시작한 것으로, 매년 교회력에 따른 예배와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출간되고 있다.
『2027 예배와 강단』은 2026년 대림절부터 2027년 교회력 마지막 주일인 왕이신 그리스도의 주일까지 교회력에 따른 주일 설교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각 주일의 성서 본문에 대한 주석과 설교지남(설교 구성)을 비롯해 대림절·성탄절·사순절·부활절·성령강림절 등 주요 절기의 설교 자료를 제공하며, 3·1운동기념주일, 4·19기념주일, 6·25전쟁기념화해주일, 8·15광복기념주일,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등 한국 교회의 상황과 주요 기념일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도 담았다. 또한 한국 교회의 절기 전통을 반영한 ‘추수(결실)와 감사의 계절’을 별도로 구성해 추수감사주일을 비롯한 관련 절기의 설교를 돕는다.
특히 2027년판부터는 세계 교회가 공유하며 사용하는 성서정과와 한국 교회의 절기 설교를 함께 수록해 활용의 폭을 넓혔다. 매주일 정해진 성서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 성경 역본 비교, 문학적·역사적 본문 분석, 신학적 해석 등을 제공하며, 설교자가 본문의 의미를 오늘의 삶과 연결해 설교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학대학교 교수와 성서학자, 현장 목회자들이 주석과 설교지남 집필에 참여해 학문적 깊이와 목회 현장의 실용성을 함께 갖추었다.
이 책은 주일 공동예배의 실제적인 구성과 신학적 의미도 안내한다. 서울 덕수교회의 주일 공동예배 순서를 본으로 제시하고, 예배를 ‘경배와 찬양’, ‘고백’, ‘말씀의 선포’, ‘헌신’의 네 막으로 나누어 각 순서의 의미와 진행 방식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예배의 각 요소가 지닌 신학적 의미를 이해하고, 회중이 예배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예배에서 받은 말씀과 은혜를 삶으로 이어가도록 돕는다.
한국실천신학연구소 공동대표 지형은 목사는 권두언 “말씀이 삶이 되는 하나님 나라 운동”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초기 교회의 사역에서 하나님 나라가 중심이었음을 강조한다. 그는 “말씀이 삶으로 작동하는 거기에 하나님 나라가 있다.”라고 밝히며, 성서의 말씀이 그리스도인 개인과 교회, 사회의 모든 영역과 오늘날의 세계에서 공의와 사랑과 평화를 이루어가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고 말한다. 또한 『예배와 강단』이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날 세계의 삶에 공의와 평화를 이루도록 섬기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번 책이 하나님 나라가 작동하는 도구로 쓰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2027 예배와 강단』은 매주일의 설교와 예배를 준비하는 목회자뿐 아니라 성서 본문을 깊이 연구하고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려는 신학생과 평신도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2027 설교준비포럼’ 개최
이 책의 출간에 맞춰 한국실천신학연구소는 현장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를 돕기 위한 ‘2027 설교준비포럼’을 개최한다. 2026년 11월 10일(화) 광화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박동현 은퇴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강사로 나서고, 이재룡 목사(빛내리교회)가 ‘말씀·삶_목회도서’ 시리즈 제3권 『함께 읽으면 설교가 살아납니다』를 소개할 예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의 중심은 하나님 나라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삶이 되고, 오늘의 세계 속에서 공의와 사랑과 평화의 열매를 맺는 곳에 하나님 나라는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 신학자와 현장 목회자 106명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교회력 전 주기에 걸친 성서 본문 주석과 설교 지침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예배 순서, 성시 교독, 본문 해석, 설교문 예시를 통합적으로 구성하여 예전학적 깊이와 실제적 적용 가능성을 함께 담았다.
『2027 예배와 강단』의 특징
ㆍ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매 주일 예배순서 수록
ㆍ 개역개정·새번역·새한글 등 한글 성경 역본 비교를 통한 본문 해석
ㆍ 성서 본문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충실한 주석
ㆍ 말씀을 오늘의 삶으로 이어주는 설교지남
ㆍ 세계 교회의 성서정과와 한국 교회의 주요 절기 설교를 함께 수록
한국실천신학연구소(운영위원장 임희국 교수)가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2027 예배와 강단』(대한기독교서회)을 출간했다. 이 책은 1987년 교파를 초월하여 모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한국 교회 강단과 예배의 갱신을 추구하며 펴내기 시작한 것으로, 매년 교회력에 따른 예배와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출간되고 있다.
『2027 예배와 강단』은 2026년 대림절부터 2027년 교회력 마지막 주일인 왕이신 그리스도의 주일까지 교회력에 따른 주일 설교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각 주일의 성서 본문에 대한 주석과 설교지남(설교 구성)을 비롯해 대림절·성탄절·사순절·부활절·성령강림절 등 주요 절기의 설교 자료를 제공하며, 3·1운동기념주일, 4·19기념주일, 6·25전쟁기념화해주일, 8·15광복기념주일,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등 한국 교회의 상황과 주요 기념일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도 담았다. 또한 한국 교회의 절기 전통을 반영한 ‘추수(결실)와 감사의 계절’을 별도로 구성해 추수감사주일을 비롯한 관련 절기의 설교를 돕는다.
특히 2027년판부터는 세계 교회가 공유하며 사용하는 성서정과와 한국 교회의 절기 설교를 함께 수록해 활용의 폭을 넓혔다. 매주일 정해진 성서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 성경 역본 비교, 문학적·역사적 본문 분석, 신학적 해석 등을 제공하며, 설교자가 본문의 의미를 오늘의 삶과 연결해 설교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학대학교 교수와 성서학자, 현장 목회자들이 주석과 설교지남 집필에 참여해 학문적 깊이와 목회 현장의 실용성을 함께 갖추었다.
이 책은 주일 공동예배의 실제적인 구성과 신학적 의미도 안내한다. 서울 덕수교회의 주일 공동예배 순서를 본으로 제시하고, 예배를 ‘경배와 찬양’, ‘고백’, ‘말씀의 선포’, ‘헌신’의 네 막으로 나누어 각 순서의 의미와 진행 방식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예배의 각 요소가 지닌 신학적 의미를 이해하고, 회중이 예배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예배에서 받은 말씀과 은혜를 삶으로 이어가도록 돕는다.
한국실천신학연구소 공동대표 지형은 목사는 권두언 “말씀이 삶이 되는 하나님 나라 운동”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초기 교회의 사역에서 하나님 나라가 중심이었음을 강조한다. 그는 “말씀이 삶으로 작동하는 거기에 하나님 나라가 있다.”라고 밝히며, 성서의 말씀이 그리스도인 개인과 교회, 사회의 모든 영역과 오늘날의 세계에서 공의와 사랑과 평화를 이루어가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고 말한다. 또한 『예배와 강단』이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날 세계의 삶에 공의와 평화를 이루도록 섬기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번 책이 하나님 나라가 작동하는 도구로 쓰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2027 예배와 강단』은 매주일의 설교와 예배를 준비하는 목회자뿐 아니라 성서 본문을 깊이 연구하고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려는 신학생과 평신도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2027 설교준비포럼’ 개최
이 책의 출간에 맞춰 한국실천신학연구소는 현장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를 돕기 위한 ‘2027 설교준비포럼’을 개최한다. 2026년 11월 10일(화) 광화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박동현 은퇴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강사로 나서고, 이재룡 목사(빛내리교회)가 ‘말씀·삶_목회도서’ 시리즈 제3권 『함께 읽으면 설교가 살아납니다』를 소개할 예정이다.
2027 예배와 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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