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Beyond Risk Society』는 울리히 벡의 세컨드 모더니티와 코스모폴리탄 사회학, 특히 그의 비판이론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 책은 벡의 2008, 2014년 서울 방문에서의 강연 및 발표를 수록하였고, 그(그리고 Elisabeth Beck-Gernsheim)과 한국 학자들 간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 핵심 질문은 어떻게 시민들이 직면한 ‘급격한 변화에서의 의도치않은 결과로 인해 생겨난 복잡한 위험들’을 파악하는가, 그리고 ‘위험사회 너머‘로 나아가기 위한 규범적 에너지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이다. 이 책 논의의 주된 초점은 한국에 맞춰져 있지만, 압축된 현대성이 주목할 만한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복잡한 위험사회도 초래한 중국과 같은 나라들에도 적용 가능하다.
Beyond Risk Society (Ulrich Beck and the Korean Debate)
$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