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양재홍 추계 예술 대학교와 동국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94년 문화일보 하계 문예 공모로 등단했으며, 제2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재주 많은 다섯 친구>, <너도나도 숟갈 들고 어서 오너라>, <열려라! 중국 신화>, <어린이 서양 철학사> 들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김홍권 동국 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전공했으며,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긴 그림자 그리고 먼 그리움>, <열 살의 내 작은 딸아>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거장들의 시크릿>의 인물들은 이 시대 거장이자 미래의 모델이다. 이 시리즈를 구성한 거장들의 선별 기준은 ‘지금 세계는 어떤 리더십으로 움직이는가? 어떤 지혜로 미래를 준비하고, 어떤 행동에서 행복을 찾으며, 어떤 정신에서 희망을 얻고 있는가?’이다. 이 시리즈를 구성한 이 시대의 거장들은 어린이들에게 뜻을 세워주고, 인생의 모델로 삼을 가치를 부여한다.
■ <거장들의 시크릿>은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 인물전이다. 이 시리즈에 선별된 인물들에게는 성공의 키워드가 있다. 도전, 용기, 희생정신, 인류애 등 그들의 삶을 관통하고 있는 이 핵심 키워드는 9~12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성공의 노정에서 일관되게 소개된다. 또한 각각의 챕터 뒤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시크릿 포인트>가 있어 성공을 위한 행동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시크릿 포인트>는 거장의 세계에 다가가는 데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 <거장들의 시크릿>은 소설 같은 삶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 <거장들의 시크릿>에서는 이 시대가 주목하고 존경하는 각 분야 거장, 리더들이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삶이 소설처럼 펼쳐진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게 되는 계기, 좌절의 순간을 극복하는 지혜, 희망을 품에 안고 행복을 만드는 의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하는 품성 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이야기 속에서 만날 수 있다. 초등 전학년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표현은 쉽게, 메시지는 명확하게, 구성은 치밀하게 해서 완성도를 높였다. 순수한 이야기책으로 받아들이기에도 손색이 없는 이야기 구조가 돋보인다.
■ <거장들의 시크릿>엔 작가들의 혼이 담겨 있다. <거장들의 시크릿>은 이 시대를 움직이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작가들은 그들의 삶을 살피고, 정신을 이해하고, 행동의 이유를 알고자 작은 일화까지 면밀히 조사해 성공 키워드를 찾아냈다. 작가들에게는 중립성을 지키면서 거장들의 키워드를 찾아내야 하는 매력적이면서 고된 작업이었다. 일러스트레이터들 또한 어린이에게 다가가는 친근함을 놓치지 않고, 사실적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 거장들의 삶은 어떤 어린이든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기획, 내용, 구성, 그림 등에 아낌없는 열정을 쏟았다.
01 워렌 버핏/02 스티브 잡스/03 이명박/04 오프라 윈프리/05 제인 구달/ 06 코코샤넬/07 조앤 롤링/08 손정의/09 잭 웰치/10 반기문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하라!”
잭 웰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가운데 하나인 제너럴 일렉트릭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로20년을 일한 사람이다. 세계의 모든 최고 경영자들이 닮고 싶어 하는 잭 웰치는 고집불통이라서 미움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그는 자기 주장과 계획을 고집 부리기 전에 철저하게 분석하고 검토하려고 애썼다. 그래서 믿음이 생기면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기 힘든 결과를 내놓았다. 그는 제너럴 일렉트릭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그 어떤 변화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런 그를 보고 ‘미친 잭’이라고 험담할 때도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한 잭 웰치, 그의 이야기는 꿈을 가진 모든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잭 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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