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역사

대학의 역사

$15.00
Description
인간 형성의 토포스로서의
대학의 위상을 통해
그 답을 찾다!!!
한 나라, 한 국민의 위상과 미래는 그 나라의 고등교육의 수준에 달려 있다. 오늘날 범세계적인 지식정보사회에 있어 대학은 역사상 유래 없는 일대 변혁에 직면하고 있다. 고도산업사회 속에서 우리의 대학 사회 역시 연구와 교육이 균형을 잃고 기술과 시장의 논리가 날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꼭 살펴보아야 할 교양공동체로서의 대학의 본질을 유럽과 미국의 대학의 역사를 통해 밝히는 책이다.
저자

이광주

저자이광주
고려대학교사학과와같은대학의대학원을졸업(학위논문「근대독일의교양계층연구」).
독일하이델베르크대학유학후,충남대교수를거쳐전주대및인제대교수를역임.
저서로는『정념으로서의역사』『유럽사회풍속산책』『지식인과권력:근대독일지성사연구』『대학사』『아름다운지상의책한권』『동과서의차(茶)이야기』『편력:내젊은날의마에스트로』『아름다운책이야기:윌리엄모리스에서중세사본까지』등.

목차

머리말
중세의대학
근대적대학의탄생
기술정보사회와멀티버시티
대학의본질과한국대상의위상

출판사 서평

▶『큰글자살림지식총서』소개
최근빠른속도로고령화가전개되면서더불어노년층독서인구가증가하고,다양한지적·문화적욕구또한늘고있는추세다.하지만노안이나약시·저시력등의이유로독서에어려움을겪는독자들또한늘고있다.이에살림출판사의대표브랜드인살림지식총서가문고판최초로『큰글자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제작및보급에나섰다.『큰글자살림지식총서』는노안으로독서에어려움을겪는어르신들과시각장애인들이책을읽기쉽도록글자크기를키운도서로,선진국에서는‘라지프린트에디션’이라는이름으로제작되기도한다.특히일본은전체도서관2,500여곳중반이넘는곳에서‘큰글자(대활자본)코너’를별도로마련하고있다.
『큰글자살림지식총서』의선정기준은『살림지식총서』중독자들의선호도가가장높은주제들이다.이책들은일반글자크기인10포인트(살림지식총서기준)보다1.5배정도더큰약15포인트의글자크기로제작됐다.『살림지식총서』는현재출간된560여종의책가운데건강,복지,고전,역사,인문등중장년층의관심이집중된분야중심으로『큰글자살림지식총서』를추가제작할예정이며『큰글자살림지식총서』의출간을염두에둔기획도진행한다.독서소외계층을위한살림지식총서의노력은계속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