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

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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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본 과학자들의 노벨상을 통해
일본의 과학 들여다보기!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타는데 우리는 왜 그러지 못할까? 이 책은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 과학자들을 소개하며, 근대 이후 일본 과학이 걸어온 길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저자는 노벨상 자체가 목표가 될 수 없음을 말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우리 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저자

김범성

저자김범성
일본히로시마공업대학환경학부조교수.서울대학교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일본도쿄대학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
저서로는『나가오카&유카와:아시아에서과학하기』,역서로는『화학이싫어지는사람들을위한책』,『이공계살리기』등이있다.

목차

노벨상이라는창문을통해일본의과학전통들여다보기
물속에잠긴빙산:노벨상에추천된일본과학자들
전쟁과평화사이에서:소립자물리학의계보
과학자와국경
‘주변부’의과학자들
노벨상에대한집착을넘어서
부록:일본의과학분야노벨상수상자일람

출판사 서평

▶『큰글자살림지식총서』소개
최근빠른속도로고령화가전개되면서더불어노년층독서인구가증가하고,다양한지적·문화적욕구또한늘고있는추세다.하지만노안이나약시·저시력등의이유로독서에어려움을겪는독자들또한늘고있다.이에살림출판사의대표브랜드인살림지식총서가문고판최초로『큰글자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제작및보급에나섰다.『큰글자살림지식총서』는노안으로독서에어려움을겪는어르신들과시각장애인들이책을읽기쉽도록글자크기를키운도서로,선진국에서는‘라지프린트에디션’이라는이름으로제작되기도한다.특히일본은전체도서관2,500여곳중반이넘는곳에서‘큰글자(대활자본)코너’를별도로마련하고있다.
『큰글자살림지식총서』의선정기준은『살림지식총서』중독자들의선호도가가장높은주제들이다.이책들은일반글자크기인10포인트(살림지식총서기준)보다1.5배정도더큰약15포인트의글자크기로제작됐다.『살림지식총서』는현재출간된560여종의책가운데건강,복지,고전,역사,인문등중장년층의관심이집중된분야중심으로『큰글자살림지식총서』를추가제작할예정이며『큰글자살림지식총서』의출간을염두에둔기획도진행한다.독서소외계층을위한살림지식총서의노력은계속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