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영웅호걸들과
진시황의 천하 통일 이야기 『열국지』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영웅호걸들과
진시황의 천하 통일 이야기 『열국지』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로마 제국과 진 제국은 겉으로는 똑같아 보이지만 성격이 아주 다르다. 로마 제국은 좁은 곳에서 넓은 곳으로 나가려는 꿈, 확장과 정복의 꿈이 이룩한 제국이다. 반대로 진 제국은 전체를 통합해서 새로운 중심이 되려는 꿈, 세계를 품고 아우르려는 꿈이 이룩한 제국이다. 그 각기 다른 꿈이 다른 제도를 낳고 다른 문화를 낳으며 다른 미래를 결정한다. 그 꿈 사이에 우열은 없다. 차별은 없다. 차이만 존재할 뿐이다. 시의경중에 따라 그 필요성과 절박함이 다를 뿐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과연 어떤 꿈이 필요할까?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로마 제국과 진 제국은 겉으로는 똑같아 보이지만 성격이 아주 다르다. 로마 제국은 좁은 곳에서 넓은 곳으로 나가려는 꿈, 확장과 정복의 꿈이 이룩한 제국이다. 반대로 진 제국은 전체를 통합해서 새로운 중심이 되려는 꿈, 세계를 품고 아우르려는 꿈이 이룩한 제국이다. 그 각기 다른 꿈이 다른 제도를 낳고 다른 문화를 낳으며 다른 미래를 결정한다. 그 꿈 사이에 우열은 없다. 차별은 없다. 차이만 존재할 뿐이다. 시의경중에 따라 그 필요성과 절박함이 다를 뿐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과연 어떤 꿈이 필요할까?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열국지(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