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미국 참여문학의 대표작,
해리엇 비처 스토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
미국 참여문학의 대표작,
해리엇 비처 스토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분명히 노예제도를 고발하고 있으며, 그 노예제도를 없애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소설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다른 고발·폭로 소설과는 방향이 사뭇 다르다. 이 작품에는 그 이상의 것이 들어있다. 바로 우리를 참여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뛰어난 참여문학의 본보기며, 문학이 현실적으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소설은 우리의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기보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실하게 행동하게 만든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분명히 노예제도를 고발하고 있으며, 그 노예제도를 없애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소설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다른 고발·폭로 소설과는 방향이 사뭇 다르다. 이 작품에는 그 이상의 것이 들어있다. 바로 우리를 참여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뛰어난 참여문학의 본보기며, 문학이 현실적으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소설은 우리의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기보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실하게 행동하게 만든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큰글자도서)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