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찰나로 지나간 유년 시절로의 여행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악동이 자리 잡고 있다
찰나로 지나간 유년 시절로의 여행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악동이 자리 잡고 있다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톰 소여의 모험』을 읽으면서 우리는 우리의 유년기로 시간 여행을 한다. 그 시간 여행 속에서 우리는 그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는 그 얼마나 마음껏 개구쟁이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얼마나 마음껏 악동이 될 수 있는 것인지! 이 작품은 어른으로서의 불안과 책임에서 벗어난, 재밋거리가 넘치는 낙원과도 같은 세상에 대한 찬가다. 재미없고 건전한 세상을 뒤집는 동심의 힘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악동을 일깨워 톰 소여가 유혹하는 일탈과 타락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톰 소여의 모험』을 읽으면서 우리는 우리의 유년기로 시간 여행을 한다. 그 시간 여행 속에서 우리는 그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는 그 얼마나 마음껏 개구쟁이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얼마나 마음껏 악동이 될 수 있는 것인지! 이 작품은 어른으로서의 불안과 책임에서 벗어난, 재밋거리가 넘치는 낙원과도 같은 세상에 대한 찬가다. 재미없고 건전한 세상을 뒤집는 동심의 힘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악동을 일깨워 톰 소여가 유혹하는 일탈과 타락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톰 소여의 모험(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