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쥘 베른이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비현실적’이고 ‘초현실적’인 무한한 상상력은
‘현실’이 되고 미래 예언적이며 미래 창조적인 꿈을 꾸게 한다
쥘 베른이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비현실적’이고 ‘초현실적’인 무한한 상상력은
‘현실’이 되고 미래 예언적이며 미래 창조적인 꿈을 꾸게 한다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오늘날 잠수함의 대명사가 된 ‘노틸러스호’는 오로지 상상력의 산물이자 호기심의 산물이다. ‘바다 저 밑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 바다 밑을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배를 만들 수는 없을까?’라는 강력한 상상력과 호기심이다. 바닷속을 마음껏 다니는 배를 만들고 싶다는 꿈은 당시에는 비현실적이고 초현실적이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이 비행기를 만들었듯이 그 초현실적인 꿈이 잠수함을 만들었다. 『해저 2만 리』를 읽으면서 우리는 꿈이 현실을 낳는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확인한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오늘날 잠수함의 대명사가 된 ‘노틸러스호’는 오로지 상상력의 산물이자 호기심의 산물이다. ‘바다 저 밑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 바다 밑을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배를 만들 수는 없을까?’라는 강력한 상상력과 호기심이다. 바닷속을 마음껏 다니는 배를 만들고 싶다는 꿈은 당시에는 비현실적이고 초현실적이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이 비행기를 만들었듯이 그 초현실적인 꿈이 잠수함을 만들었다. 『해저 2만 리』를 읽으면서 우리는 꿈이 현실을 낳는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확인한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해저 2만 리(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