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처럼 폴짝 (아기 몸놀이 그림책. 3: 동물 흉내내기)

개구리처럼 폴짝 (아기 몸놀이 그림책. 3: 동물 흉내내기)

$8.25
Description
재미있는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 해봐!
엄마, 아빠,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몸놀이를 따라하는「아기 몸놀이 그림책」시리즈 제3권『개구리처럼 폴짝』.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경쾌한 글을 보면서 엄마 아빠와 몸을 맞대는 몸놀이를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친밀감을 쌓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이다. 이번 책에서는 아이가 잠에서 깨며 강아지처럼 기지개를 켤 때, 아기 사자 같이 엄마를 ‘어흥!’하고 놀래킬 때, 기분이 좋으면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뛸 때 등 동물의 움직임과 비슷한 몸놀이를 보여준다. 친근하고 귀여운 동물들을 흉내 내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동물을 잘 구별하고 인지하게 될 것이다.
유아들의 활발한 움직임은 신체 발달과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시리즈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몸놀이 동작은 아이의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지구력과 균형 감각 등을 골고루 키울 수 있다. 또한 엄마 아빠와의 정서적 친밀감도 높여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이끌어준다.
저자

호박벌

글:호박벌
  

그림:나애경
1967년전남해남에서태어났다.동덕여자대학교산업디자인학과를졸업하고1988년전국일러스트공모전에서동상을수상했다.1990년출판미술대상전에서는금상을1993년제8회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에서는가작을,1993년에는황금도깨비상(그림책원화)대상을수상했다.현재프리랜서로활발히활동하며그림책제작에만전념하고있다.그린책으로《아주아주작은손님》《누구랑나눠먹지?》등이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재미있는동물의움직임을따라하면서다양한동물을인지해요!

아이들은끊임없이움직이면서세상에대한호기심을나타낸다.처음에는손가락,발가락을꼬물거리더니,어느새앉고,기고,일어서고,뛰어다닌다.그러면서점점가족과세상에가까이다가가고알아가게되는것이다.이시기아이들의움직임은신체발달과정서발달에큰영향을미친다.<아기몸놀이그림책>시리즈는즐거운몸놀이를통해움직임을적극적으로유도함으로써아이들의몸과마음이건강하게자라도록돕는그림책이다.

[<아기몸놀이그림책>의특징]

가족간의친밀감을높여요!
부모와자녀간의친밀감을쌓는데스킨십만큼중요한것은없다.<아기몸놀이그림책>시리즈는엄마아빠와몸을맞대는몸놀이를통해서로의사랑을확인하고그사랑을더욱더돈독하게한다.엄마와는온몸구석구석을맞대는뽀뽀놀이를통해작은움직임이지만사랑이담뿍담긴스킨십을나누고,아빠와는온몸을움직여노는활동적인몸놀이를통해아빠에대한신뢰감과공감대를형성한다.또한엄마아빠와함께동물들의재미있는행동을따라하며즐거움을느낄수도있다.

온몸구석구석이튼튼해져요!
<아기몸놀이그림책>시리즈는엄마,아빠,동물친구들과함께여러가지몸놀이를하면서자연스럽게아이들의움직임을이끌어낸다.다양한몸놀이동작은아이의소근육과대근육을발달시키고,지구력과균형감각등을골고루키울수있다.권마다몸놀이를함께하는대상의특징을살려서엄마와는사랑이담긴뽀뽀놀이를,아빠와는실제몸으로부딪히며즐기는온몸놀이를,동물친구들과는특징있는행동을따라하는흉내놀이를담았다.아이의작은몸짓하나하나가즐거운몸놀이가되어한바탕신나게놀다보면,어느새아이의몸과마음이튼튼하게자라있을것이다.

포근하고사랑스러운그림과경쾌한글
부모와아이의움직임에초점을맞춘그림은몸놀이의특징을잘보여주며,따뜻한색을사용하여포근하고사랑스럽다.또한다양한몸놀이를하면서‘코를찡긋찡긋’,‘코뽀뽀톡톡!’,‘두팔을펴고슈웅슈우웅’,‘조그만혀를날름날름’같은경쾌한글을통해재미있는의성어,의태어도함께익힐수있다.독자들은정감이느껴지는따스한그림과간결한글이조화를이룬이책을보면서밝고따뜻한정서를키울수있을것이다.

[내용및특징]

아이가잠에서깨며기지개를켤때,엄마를놀래킬때,배고플때,심심할때,화가났을때,기분이좋을때,아이들은몸짓으로자신의기분이나마음을표현한다.그런데이런몸짓중에는동물의움직임과비슷한것들이참많다.이책에는아기사자같고,딱정벌레같고,개구리같은아이의움직임이담겨있다.친근하고귀여운동물그림을보면서여러동물을흉내내다보면,아이는자연스럽게동물을구별하고인지하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