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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엽
배낭을 꾸리면서China대륙과의 첫 인사봄과 꽃과 인간의 도시, 쿤밍에서의 홈스테이황금연휴에도 중국 학생들이 바쁜 이유소수민족, 먀오족과 묘한 나흘나를 사로잡은 중국 차위구르족으로부터 뜻밖의 환대잃어버린 자아를 다시 찾은 땅제국의 심장, 세계의 중심이 되다India부유한 영혼과 가난한 현실이 공존하는 곳섬김에서 섬김으로, 마더 테레사의 성지열흘간의 침묵, 비파사나 명상갠지스 강의 죽음과 타지마할에서의 부활망명자들의 안식처, 다람살라종교적 상처를 넘어 관용의 광장으로 New zealand유년의 기억이 있는 자연의 천국길 떠난 이들과의 만남의 통로, 카우치서핑Italy천재의 땀방울과 성자의 고뇌를 만나다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탈리아의 특별함Spain느긋하게 살아도 예술과 축구는 최고한나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바르셀로나의 구석구석England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옥스퍼드의 위엄세계 금융의 얼굴, 런던에서 미래를 생각하다Fance일곱 빛깔 무지개를 보다, 파리의 성적 소수자들자유와 사랑이 영원히 흐릭ㄹ!Netherlands무정부주의자들과의 4일간의 동침자유와 관용이 넘실대는 암스테르담Israel이곳엔 자본주의가 살지 않는다인간들에 의해 조각난 신의 영원한 도시Kenya변화와 전통의 갈림길에 선 마사이족 사람들사자 잡는 사람들, 빈곤을 잡다Dubai중동의 꽃, 두바이의 빛과 그림자마르지 않는 샘 vs 사그라질 신기루배낭을 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