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약 100년 전 죽은 유령과 오순도순 살아요!
상상력과 유머를 동력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만을 모은 「456 Book 클럽」 시리즈 『43번지 유령 저택』 제1권 《옥탑방에 유령이 산다》. 새 책을 쓰기 위해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자리한 '유령 저택'에 들어온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가, 소년 드리미 호프와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 그리고 고양이 섀도와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았습니다. 편지, 이메일, 신문, 리플릿 등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부루퉁은 슬럼프에 빠져 약 20년간 변변한 책 한 권 쓰지 못했어요. 그래서 새 책을 쓰기 위해 지도에서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듣도 보도 못한 '겁나라 시'의 유령 저택을 골랐어요. 그런데 유령 저택에서는 소년과 고양이, 그리고 약 100년 전에 죽은 유령과 불편한 동거를 해야 한다는 끔찍한 문제가 부루퉁을 기다리고 있는데…….
부루퉁은 슬럼프에 빠져 약 20년간 변변한 책 한 권 쓰지 못했어요. 그래서 새 책을 쓰기 위해 지도에서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듣도 보도 못한 '겁나라 시'의 유령 저택을 골랐어요. 그런데 유령 저택에서는 소년과 고양이, 그리고 약 100년 전에 죽은 유령과 불편한 동거를 해야 한다는 끔찍한 문제가 부루퉁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름만큼이나 개성이 풍부한 등장인물들이 편지로만 의사소통한다는 독특한 설정에다가,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말장난이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에게 유쾌함을 안겨줍니다. 특히 쉽고 빠른 온라인 세상에 익숙한 아이들을 오직 문서를 통해서만 이야기를 주고받는 오프라인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답답하거나 지루할 틈이 없는 오프라인 세상의 미덕을 마음껏 경험하게 해줍니다. 아울러 다파라 세일과 책만봐 터너, 뻔뻔하니 호프와 김팍새니 호프, 그리고 어리바리 N. 빈스 등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이름이 웃음을 불러일으킵니다.
43번지 유령 저택 1: 옥탑방에 유령이 산다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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