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Vol 1: 올빼미 법정

배트맨 Vol 1: 올빼미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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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스콧 스나이더의 『배트맨 Vol. 1: 올빼미 법정』. 고담의 상징 배트맨. 낮에는 도시를 대표하는 사업가 브루스 웨인으로서, 밤에는 악성 범죄자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자경 수호자로서 고담의 빛과 그늘, 어느 작은 한 구석에도 배트맨의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은 없다. 그러므로 배트맨은 그 누구보다 고담을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으며, 그는 고담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고담에는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도시 전설이 있다. ‘언제나 지켜보며 고담을 지배하는’ 어둠의 집단, 일명 ‘올빼미 법정’이 고담의 진정한 지배자라는 것이다. 배트맨은 이를 믿지 않았다. 그는 올빼미 법정은 전설이자 괴담이라며 묵살했다. 그가 직접 공격을 당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리고 이들 법정은 단지 브루스뿐만이 아닌 웨인 가문 전체에 얽힌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는데…
저자

스콧 스나이더

저자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는 2006년 단편 소설집 [부두 하트]로 데뷔한 스콧 스나이더는 2009년 마블 코믹스에서 [휴먼 토치]를 쓰며 코믹스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아메리칸 뱀파이어]와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맨: 게이츠 오브 고담] 등으로 경력을 쌓던 그는 DC ‘뉴 52!’ 리런치와 함께 [배트맨]과 [스웜프 씽] 시리즈를 맡으며 일약 슈퍼스타 작가로 발돋움한다. 아이즈너상, 하비상, 이글상 등 주요 코믹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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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고담은… 배트맨의 도시이다?
고담의 상징 배트맨. 낮에는 도시를 대표하는 사업가 브루스 웨인으로서, 밤에는 악성 범죄자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자경 수호자로서 고담의 빛과 그늘, 어느 작은 한 구석에도 배트맨의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은 없다. 그러므로 배트맨은 그 누구보다 고담을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으며, 그는 고담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고담에는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도시 전설이 있다. ‘언제나 지켜보며 고담을 지배하는’ 어둠의 집단, 일명 ‘올빼미 법정’이 고담의 진정한 지배자라는 것이다. 배트맨은 이를 믿지 않았다. 그는 올빼미 법정은 전설이자 괴담이라며 묵살했다. 그가 직접 공격을 당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리고 이들 법정은 단지 브루스뿐만이 아닌 웨인 가문 전체에 얽힌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는데….
고담은, 과연 누구의 도시일까?

‘뉴 52!’ 배트맨의 시작점!
DC 코믹스에서 스콧 스나이더와 그렉 카풀로 두 작가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리런치한 ‘뉴 52!’ [배트맨] 시리즈. 직전 작가였던 그랜트 모리슨에 비해 쉬우면서도 배트맨 특유의 진지함을 놓치지 않아 ‘뉴 52!’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로 평가받은 바 있다. 특히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올빼미 법정 스토리는 ‘충격적인 데뷔’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으며, 지금까지의 배트맨 역사에서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적을 창조해 배트맨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만들었다. 현대 배트맨 이야기의 클래식.
[배트맨] #1-7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