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조각조각
Description
첫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마음의 크기를 넓혀 가는 남자아이를 그린 사랑스러운 책『내 마음이 조각조각』. 단짝 친구 말리크가 아빠를 따라 잠시 스페인으로 떠난 사이 혼자 새 학년을 맞은 남자아이 미셸. 남에게 속마음을 보이기를 싫어하는 미셸은 스페인에서 전학 온 여자아이 카르멘의 도우미가 되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난생처음 여자아이의 가방을 들어 주고, 매일 아침 골목에서 카르멘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카르멘이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날, 미셸은 카르멘에게 용기 내어 고백하고 달콤한 첫 뽀뽀도 받는다. 카르멘이 떠난 뒤 미셸은 가슴이 산산조각 난 것 같다.
저자

샤를로트 문드리크

1970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하늘 나는 법을 알게 됐다. 이제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는 법을 알려 주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무릎 딱지』, 『수영 팬티』, 『내 마음이 조각조각』 등이 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