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갈릴레이 (양장본 Hardcover)

갈릴레오 갈릴레이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갈릴레오 갈릴레이』에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위대한 삶을 피터 시스라는 예술가의 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피터 시스는 짧고도 섬세한 글과 한폭한폭의 아롬다운 그림으로, 350년 전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쌨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용기있는 삶을 말해 주고 있다. 유치원생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이다.
저자

피터시스

저자피터시스(1949~)는체코슬로바키아에서태어나프라하실용미술학교와영국왕립예술학교에서그림과영화를공부했다.그동안《티베트》와《갈릴레오갈릴레이》,《장벽》으로칼데콧아너상을세번받았고,《생명의나무》로볼로냐라가치상을받았다.독특하고아름다운작품과작가로서의활동을인정받아2012년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상을받았다.작품으로《용이사는섬,코모도》,《세개의황금열쇠》,《아이스크림여행》등여러권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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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수학자인동시에천문학자,물리학자,철학자인
갈릴레오갈릴레이의일생

어느시대에나고정관념을깨고새로운생각을하는사람들이있다.남들이무턱대고진실이라고믿는것에대해과감히도전하는용기있는사람들이다.이탈리아의천문학자갈릴레오갈릴레이가바로그런사람이다.
갈릴레오는밤하늘을관찰하는데최초로망원경을사용했다.그리고밤하늘을관찰하다가지구가우주의중심이아니라는분명한증거를찾아낸다.지구역시다른행성들과마찬가지로태양의주위를돌고있었던것이다.갈릴레오는자신이살펴본것들을조심스럽게기록으로남긴다.망원경을이용하여하늘의별들을땅위의사람들에게가까이끌어다놓은셈이다.
갈릴레오는은하수에대한사람들의생각을바꾸어놓았다.이것은아주유익한일이었지만,어떤사람들한테는아주불안한일이기도했다.먼옛날부터굳게믿어온우주의질서와지구에대한사람들의믿음을갈릴레오가뒤집었기때문이다.갈릴레오가온통세상을혼란스럽게만들지도모른다고생각한것이다.
이책에서는갈릴레오갈릴레이의위대한삶을피터시스라는예술가의눈을통해어린이들에게보여준다.피터시스는짧고도섬세한글과한폭한폭의아름다운그림으로,350년전에진실을밝히기위해애썼던갈릴레오갈릴레이의삶을말해주고있다.

작품의줄거리
지구가우주의중심이라는프톨레마이오스의우주관을깨고,태양을중심으로지구가움직인다는코페르니쿠스의우주관을주장하고증명한갈릴레오갈릴레이.누구보다별에대한호기심이많았던갈릴레오는망원경을이용해하늘을살피고,새로운별들을발견하여《별세계의전령》이라는책을펴낸다.갈릴레오의이론이많은이들에게신뢰를주고그의명성이높아지자,교회의권위에도전하는격이되어교황앞에불려가유죄판결을받게된다.죽을때까지집안에갇혀살아야했던갈릴레오는하늘과우주의신비에대한생각을바꾸지않았고,300년후그의생각이옳았음이증명되었다.그의생각은지금까지살아남아별이되어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