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양장본 Hardcover)
Description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는 그림 형제의「독일 설화집」에도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전설입니다. 이 그림책은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1842년에 발표한 303행의 시를, 그림책의 거장 케이트 그리너웨이가 1888년에 그림을 그려 발표한 것입니다.

하멜른 사람들은 쥐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 쥐들이 아기를 물어뜯고, 음식을 갉아먹고, 신사들의 모자에 둥지를 트는 등 온갖 사고를 치지요. 시민들은 시청으로 쫓아가 소리치며 항의를 해 보지만 시장과 시의원들은 나 몰라라 하지요. 이때 희한한 차림에 긴 피리를 든 피리 부는 사나이가 나타나, 골칫덩이 쥐들은 모두 없애 주겠다고 하는데….
저자

로버트브라우닝

영국빅토리아시대의대표적인시인으로탁월한극적독백과심리묘사로이름을떨쳤다.런던교외에서출생.여러번이탈리아를여행하면서이탈리아문화로부터큰감명을받았다.그의시는대부분의극적구성을갖추고있는것이특색인데,특히극적구성속에자신의경험,주관적인감정,사상을담아내었다.유명한작품으로로마의살인재판에대해쓴시집<반지와책>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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