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빠가 병이 나서 온 가족의 관심을 받으며 자리에 누워 있자 샘이 난 동생 엘리자베스는 자신도 아프기를 바란다. 며칠 후 엘리자베스도 아프다. 샘이 나서 평 소 안하던 행동을 일부러 하면서 관심을 끌려고 하는 동생의 모습을 꾸밈없이 그렸다.
저자

프란츠브란덴베르크

알리키브란덴베르크는1929년미국에서태어나필라델피아미술대학에서그림을전공한어린이책작가이자화가이다.자서전이나과학,역사분야의교육적인책을많이펴냈으며,익살과따스함이가득한글과그림으로전세계의수많은독자를사로잡고있다.스위스출신의작가인프란츠브란덴베르크와결혼한뒤,남편의책은물론이고50권이넘는작품에그림을그렸다.'미국뉴욕과학아카데미동화작가상','스위스동화작가상'을받았으며,뉴욕타임스에'금주의작가'로여러차례소개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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