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호야와 곰곰이의 세계지도 여행〉, 〈아빠사자와 행복한 아이들〉 등으로 잘 알려진 작가 야노쉬의 그림책. 아이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소망을 끄집어낸 이야기가 힘과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의 이름은 한스. 엄마가 한스를 화나게 하거나 잔소리를 할 때면 한스는 "수리수리 마수리, 난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다"라고 말하고는 커다란 털북숭이 곰으로 변한다. 털북숭이 곰이 된 한스는 학교에서 친구를 데리고 나오고, 길 위의 자동차를 모두 멈추게도 했다가, 파란 자동차를 공짜로 얻기도 한다.
커다랗고 힘센 곰이 되어 마음대로 일을 벌인다는 아이의 상상력이 신나고 흥겹다. 커다란 곰으로 변했으니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당연해"를 연발하는 모습이나, 아이다운 말투와 마음이 그대로 배어나는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늘 들고 다니는 빨간 의자에서는 아이다운 애착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저런 면에서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꿈꿔오던 것에 대한 충족감을 느끼며 즐거워하게 될 책.
주인공의 이름은 한스. 엄마가 한스를 화나게 하거나 잔소리를 할 때면 한스는 "수리수리 마수리, 난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다"라고 말하고는 커다란 털북숭이 곰으로 변한다. 털북숭이 곰이 된 한스는 학교에서 친구를 데리고 나오고, 길 위의 자동차를 모두 멈추게도 했다가, 파란 자동차를 공짜로 얻기도 한다.
커다랗고 힘센 곰이 되어 마음대로 일을 벌인다는 아이의 상상력이 신나고 흥겹다. 커다란 곰으로 변했으니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당연해"를 연발하는 모습이나, 아이다운 말투와 마음이 그대로 배어나는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늘 들고 다니는 빨간 의자에서는 아이다운 애착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저런 면에서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꿈꿔오던 것에 대한 충족감을 느끼며 즐거워하게 될 책.
난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다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