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뭇잎 좀 잡아!
독일 태생의 그림책 작가 올레 쾨네케의 『나뭇잎이 달아나요』. '안톤', '루카스', '그레타', '니나' 등의 아이들이 바람에 날린 나뭇잎 한 장을 쫓아가면서 겪는 유쾌한 사건사고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생각나게 하는 단순한 선과 색으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습니다.
'안톤'은 나무에서 땅으로 떨어진 나뭇잎들을 한 곳으로 모으고 있었어요. 그리고 방금 떨어진 나뭇잎도 치우기 위해 다가갔어요. 그때 바람이 불어 그네를 타고 있는 '루카스'에게로 나뭇잎을 날렸어요. "나뭇잎 좀 잡아!"라고 뛰어온 '안톤'이 소리치자 '루카스'도 나뭇잎을 쫓아 뛰었어요. 나뭇잎은 모래장난을 하던 '그레타'와 '니나'에게로 날아갔어요. '그레타'와 '니나'도 나뭇잎을 잡기 위해 '안톤'과 '루카스'와 함께 뛰었어요. 나뭇잎은 누가 잡게 될까요?
'안톤'은 나무에서 땅으로 떨어진 나뭇잎들을 한 곳으로 모으고 있었어요. 그리고 방금 떨어진 나뭇잎도 치우기 위해 다가갔어요. 그때 바람이 불어 그네를 타고 있는 '루카스'에게로 나뭇잎을 날렸어요. "나뭇잎 좀 잡아!"라고 뛰어온 '안톤'이 소리치자 '루카스'도 나뭇잎을 쫓아 뛰었어요. 나뭇잎은 모래장난을 하던 '그레타'와 '니나'에게로 날아갔어요. '그레타'와 '니나'도 나뭇잎을 잡기 위해 '안톤'과 '루카스'와 함께 뛰었어요. 나뭇잎은 누가 잡게 될까요?

나뭇잎이 달아나요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