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무심코 내뱉는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3~6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무심코 내뱉는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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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의 비밀을 담은『3~6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이 책은 세 딸을 키워낸 엄마이자 20여 년 동안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로 똘똘 뭉친,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엄마 말'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66가지 말만 조심하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다 테루코

저자 소다 테루코는 도요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뒤 광고 회사에 입사해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다 프리랜서로 독립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둔 엄마로서 파란만장한 육아 경험담을 담은 책들을 출간했다. 저서로 《엄마가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55》, 《육아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읽는 책》 등 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part1 ‘난 소중한 존재다’라는 인식을 심어줘라
01 바보니?
02 울지 마
03 왜 다른 애들처럼 못하니?
04 넌 못생겼어
05 칠칠치 못하게
06 나쁜 아이야
07 남자애가 돼가지고, 여자애가 돼가지고
08 네가 싫어
09 거짓말쟁이 같으니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1

part2 여기 머물러도 좋다는 심리적 안심을 줘라
10 방에 들어가 공부해
11 건드리지 마
12 너 같은 애는 필요 없어
13 지겨워, 이제 그만
14 시끄러워
15 방해되니까 저리 비켜
16 원래 그런 거야
17 변명하지 마
18 똑바로 말해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2

part3 아이 스스로 도전하려는 의욕을 존중해라
19 거봐, 그러니까 내가 뭐라 했어
20 몇 번이나 말하게 하는 거야
21 왜 말을 안 들어?
22 대체 뭐 하는 짓이야
23 꾸물대지 마
24 착하게 굴어야지
25 자꾸 그러면 저 아저씨가 혼내러 온다
26 ○○ 좀 봐라
27 형은 하는데 너는 왜 못하니?
28 이렇게 쉬운 문제도 못 푸니?
29 엉뚱한 짓 좀 그만해
30 빨리빨리 해
31 도대체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뭐니?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3

part4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북돋워라
32 다음엔 100점 맞자
33 네가 틀렸어
34 어차피 넌 안 돼
35 넌 그냥 공부만 하면 돼
36 더럽히지 마
37 남을 험담하는 건 나쁜 짓이야
38 숙제해
39 좀 더 먹어봐
40 운 좋게 한 번 된 거 가지고…
41 자꾸 그런 짓 하면 남들이 비웃어
42 어리광 부리지 마
43 당장 사과해
44 자랑 좀 그만해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4

part5 엄마가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신뢰감을 줘라
45 자꾸 그러면 두고 갈 거야
46 위험하니까 그만해
47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48 그래 가지고 나중에 뭐가 되려고…
49 실패하면 안 돼
50 엄마도 몰라, 네 맘대로 해
51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니까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5

part6 삶에 대한 기쁨을 알게 해라
52 넌 뭐 하나 나아지는 게 없니?
53 네 선생님은 실력이 없어
54 자라서 네 아빠처럼 되지 마라
55 괜히 낳았어
56 휴… (한숨)
57 내 주제에 무슨…
58 널 잘못 키웠어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6

part7 ‘내 삶은 내 것’이라는 마음가짐을 갖게 해라
59 100점 맞으면 용돈 줄게
60 1등이 아니면 소용없어
61 넌 하기만 하면 잘할 수 있어
62 불쌍해라
63 열심히 해
64 다 너를 위해서야
65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야지
66 엄마는 너 때문에 산다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 7

나가며

출판사 서평

“그럴 수도 있지! 엄마한테도 가르쳐줄래? 대단해!”
엄마의 말 한마디가 당당한 아이를 만든다

엄마의 말이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의 비밀


부모가 무심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어떤 게 있는지,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한 66가지 상황을 담았다.

|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 3~6세!
이때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신감을 들었다 놨다 한다
엄마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매사에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아이가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할 수 있는 한 따뜻하고 상냥하게 수용해주는 말만 하고 싶은 게 엄마 마음이다. 하지만 육아 현실을 맞닥뜨리면 아이에게 마냥 좋은 말만 할 수는 없다.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엄마의 속마음과는 다르게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말을 툭 내뱉고 만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한 것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에 속이 상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 책은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엄마 말’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66가지 말만 조심하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바보야, 시끄러워, 빨리빨리 해, 아빠처럼 되지 마라…
“엄마 쉿,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이 책을 보는 엄마들은 평소에 많이 하던 말이 담겨 있어 당황할 수 있다. 이어서 자신이 무심코 한 말에 아이가 상처를 받았으리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플 것이다. 그러다 도대체 어떤 말을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지, 아이 키우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판인데 말 한마디조차 세세하게 신경 써야 하는지 등 오만 가지 생각에 복잡한 심정일 것이다. 저자 또한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를 키우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이러한 엄마들의 심정을 백번 이해하며,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의 힘든 마음을 다독여주고자 한다.
이 책에는 세 딸을 키워낸 엄마이자 20여 년 동안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동네 친한 엄마가 조언해주듯이 자상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 소개된 66가지라는 숫자에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아이가 앞으로의 삶을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데에 엄마가 66가지의 말만 조심하면 된다고 긍정적으로 바꿔 생각할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살면서 수많은 변수를 겪겠지만, 이 책이 제안하는 말과 태도를 기본 삼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분명히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해주는 최고의 선물임을 기억하자. 거칠고 험한 세상에서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야 할 아이에게 자신감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