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봐 (보호색 | 양장본 Hardcover)

나를 찾아봐 (보호색 | 양장본 Hardcover)

$12.15
Description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나를 찾아봐』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저자

모니카랑에

저자모니카랑에는1968년독일뒤스부르크에서태어나생물학을공부했다.1997년부터어린이책작가로활동하고있다.작품으로자연관찰그림책《누구의발자국일까?》,《어떻게하늘을날까?》,《무얼먹고살까?》,《나를찾아봐》,《누구의알일까?》,《겨울에도괜찮아!》등이있다.

목차

나를찾아봐

출판사 서평

“새는하늘을나는데,왜사람은날지못할까?”
“사람은밥도먹고과자도먹는데,곰이나고래는무얼먹고살까?”
“추운겨울에동물들은어떻게먹고살까?”

5세이상이되면주변세계에눈을뜨기시작하면서점차자연속에살아가는수많은생명체들에게관심을기울이기시작한다.호기심도커지고“왜”라는질문이많아지면서아이들은숲과바다에서만나는다양한동식물들을관찰하기시작한다.아이들의다양한질문에꽤당황해하는부모들이적지않을터인데,이러한유아기에는아이들의궁금증을해소해주고,호기심을자극하는한편관찰의첫걸음을쉽게시작하도록도와주는책이필요하다.
2004년에출간되어오랜시간동안사랑을받아온네버랜드생태그림책이판형도새롭게,표지도새롭게,그리고시리즈명도새롭게변모해[그림으로만나는자연관찰]시리즈로탄생했다.[그림으로만나는자연관찰]그림책은아이들이가장친근감을갖고궁금해하는동물들에대한6가지테마를권별로다양하게소개한다.책속에숨어있는쥐,개미등을탐정처럼찾아보는재미,접은종이를통한호기심자극,각권안에담긴짧고도다양한12가지이야기등폭넓되주제별로꼭알아두어야할내용들을아이들눈높이에맞춤하여쉽게다루었다.저마다관심있는테마를골라읽을수있어지루하지않게동물에대한관심과이해를키울수있다.

[그림으로만나는자연관찰]그림책의매력
▶동물의모습을생생하고섬세하게표현한그림
생김새,먹이,보호색등동물의모습을사실그대로섬세하게그려동물이살아가는모습을생생하게알수있도록했다.그러면서도아이들이동물하나하나에친근감을느낄수있도록따뜻함을잃지않았다.

▶아이들눈높이에맞춤한쉽고짧은설명
생물학을전공한필자가쓴정확한내용과아이들눈높이에맞춤한쉬운설명은동물의생태를처음접하는아이에게읽어주기에손색이없다.

▶아이의관심을고려한권별구성
동물에대해종별로접근하지않고동물이어떻게하늘을나는지,무얼먹고사는지,지나간자리에어떤흔적을남기는지,어떻게숨는지등아이들이관심을가질호기심내용을테마별로구성하여동물들에대해재미있게배우도록했다.

▶동물의생태를사실대로소개한재미있는책
픽션으로꾸민말랑말랑한이야기도아니고,도감식의딱딱한주입식설명으로구성하지도않았다.아이에게사실그대로설명해주면서동물들의생태를아는재미를느낄수있도록구성한과학그림책이다.

▶호기심을자극하는재미있는날개책
페이지마다접은종이(날개)안에흥미로운정보를담았다.예를들면겉면에“이것은어떤새의깃털일까요?”라는질문이있고,접은종이를펼치면그새에대한정보를담았다.이는아이가정보를일방적으로보기만하는것이아니라,상상하면서퀴즈를풀듯이책을읽고흥미를느낄수있도록배려한구성이다.첫페이지에제시된파리,쥐,발자국등의그림을각장마다넘겨가면서찾아볼수있도록한구성도매우흥미롭다.

[그림으로만나는자연관찰]그림책의권별내용
흔적_《누구의발자국일까?》
흔적을살펴보며탐정의추리력과작가의상상력,과학자의관찰력을동시에키울수있다.발자국,열매,똥,숲속여기저기에난독특한흔적,깃털,바닷가와집앞에있는흔적등다양한흔적의이야기를만날수있다.본문마지막에는화석등흔적을모을수있는방법도알려준다.

날개_《어떻게하늘을날까?》
어째서새는날수있고사람은날수없는지,공작새가아름다운깃털을가진이유와곤충에날개가생기는과정등날개를가진곤충류,조류등동물들의생태와날개의구조및하늘을나는원리를알려준다.여기저기앉아있거나날아다니는파리를찾는재미를느낄수있다.

먹이_《무얼먹고살까?》
사람들은음식을먹기때문에달리고,생각하고,책도읽을수있다.그러면동물은어떨까?동물들은무엇을어떻게먹고살까?이책은저마다다른동물들의먹이와사냥방법,먹이사슬등동물들의다양한먹이와생활모습을가르쳐준다.구석구석숨어있는생쥐를찾는재미를느낄수있다.

보호색_《나를찾아봐》
동물들도숨바꼭질을한다.포식자의눈에띄지않기위해,혹은먹이를잘잡기위해서말이다.이책에는카멜레온이나나뭇잎벌레같은위장의명수외에도바닷속문어나두꺼비같은동물이어떻게몸을숨기는지보여준다.뜻밖의장소에숨은개미를찾는재미를느낄수있다.

알_《누구의알일까?》
새뿐만아니라곤충류,파충류,어류,그리고공룡도알에서태어난다.동물들은저마다독특한방법으로알을낳고돌본다.이책은신기한알들과알의구조,알낳는동물들의생활방식을알려준다.예쁘게꾸며진달걀을찾는재미를느낄수있다.

겨울나기_《겨울에도괜찮아!》
찬바람이불고낙엽이떨어지는가을,동물들은매우바쁘다.추운겨울에먹을먹이를모아야하기때문이다.이처럼춥고배고픈겨울을피해동물들이어떤준비를하는지,어떻게겨울을나는지등을알려준다.추위를피해인가에숨어드는동물을통해동물이얼마나인간생활속에가까이존재하는지를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