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프랑스 어린이들이 읽고 뽑는 엥코?티블 상 수상!
오라시오는 다른 쥐와는 달라요.
세상에서 책을 제일 좋아해요.
엄마 아빠는 이런 오라시오가 걱정이에요.
그래서 책을 모조리 빼앗으며 소리쳤어요.
“그만 좀 읽어!”
오라시오는 세상에서 책이 제일 좋다.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는다. 그런데 부모님은 책 좀 ‘그만 읽으라며’ 오라시오를 걱정한다. 결국, 부모님은 모든 책을 가방에 담아 자물쇠로 잠가 버린다. 책이 없어서 답답하고 우울해하는 오라시오의 눈에 광고가 보인다. 몇 주 후, 부모님은 8시 50분에 텔레비전을 보라는 오라시오의 쪽지를 발견한다. 텔레비전을 켜자, 퀴즈 쇼에 오라시오가 나오는 게 아닌가! 어느덧 이웃들까지 모두 모여 오라시오를 응원하고, 오라시오는 우승한다. 우승 상품으로 1,000권의 책과 책장이 도착한 날 밤, 책장에서 책 한 권이 사라진 걸 발견한 오라시오는 책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늘 텔레비전이 켜져 있는 거실이 어두컴컴한 것에 이상함을 느낀 오라시오는 안방 문을 살짝 열어 본다. 오라시오는 침대에 나란히 앉아 재미있게 책을 읽는 엄마 아빠를 발견한다.
오라시오는 다른 쥐와는 달라요.
세상에서 책을 제일 좋아해요.
엄마 아빠는 이런 오라시오가 걱정이에요.
그래서 책을 모조리 빼앗으며 소리쳤어요.
“그만 좀 읽어!”
오라시오는 세상에서 책이 제일 좋다.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는다. 그런데 부모님은 책 좀 ‘그만 읽으라며’ 오라시오를 걱정한다. 결국, 부모님은 모든 책을 가방에 담아 자물쇠로 잠가 버린다. 책이 없어서 답답하고 우울해하는 오라시오의 눈에 광고가 보인다. 몇 주 후, 부모님은 8시 50분에 텔레비전을 보라는 오라시오의 쪽지를 발견한다. 텔레비전을 켜자, 퀴즈 쇼에 오라시오가 나오는 게 아닌가! 어느덧 이웃들까지 모두 모여 오라시오를 응원하고, 오라시오는 우승한다. 우승 상품으로 1,000권의 책과 책장이 도착한 날 밤, 책장에서 책 한 권이 사라진 걸 발견한 오라시오는 책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늘 텔레비전이 켜져 있는 거실이 어두컴컴한 것에 이상함을 느낀 오라시오는 안방 문을 살짝 열어 본다. 오라시오는 침대에 나란히 앉아 재미있게 책을 읽는 엄마 아빠를 발견한다.
책이 제일 좋아!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