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R (양장본 Hardcover)

코드네임 R (양장본 Hardcover)

$15.99
Description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Mission 4: 거대 조직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라!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 하나씩 퍼즐 조각이 맞춰지면, 숨겨져 있던 비밀이 드러난다!
《코드네임 R》에서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던 여러 비밀들이 드디어 밝혀진다. 전작 《코드네임 V》에서 베일에 싸인 조직 ‘코스모’가 MSG 첩보국 수석 요원 바이올렛을 납치한 이유부터 파랑이 아빠의 정체까지. 거기에는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남매라는 사실만큼 놀라운 반전도 숨겨져 있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사실 코스모의 요원이었다는 것과, 파랑이 아빠가 바로 코드네임 R이라는 것! 이 모든 사실을 전혀 예상 못 한 독자들은 놀라움과 충격에, 또 이 모든 사실을 예상한 독자들은 짜릿함과 희열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할 것이다. 그 어느 쪽이든 퍼즐 조각이 맞춰져 하나의 큰 그림을 만드는 작가의 치밀한 이야기 구성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 “넌 혼자가 아니야!” _하나로 뭉친 첩보원들의 대활약!
눈앞에서 파트너이자 엄마인 바이올렛이 납치당한 뒤 파랑이는 자책감에 빠진다. 그런 파랑이에게 ‘바이올렛 구출 작전’을 제안한 사람은 늘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히던 코드네임 R. 여기에 코드네임 I와 예비 첩보원인 A반 이정찬까지 합류한다. 파랑이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그들을 보며 진정한 동료애를 느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함께해 주는 동료가 곁에 있었기에 그들은 바이올렛이 끌려간 코스모 기지로 무사히 잠입해, 악당들을 물리치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다.

▶ 하나하나 다 소장하고 싶은 매력적인 캐릭터
〈코드네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 캐릭터들은 책 속 비중과는 상관없이 두루두루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주인공이 아닌 악당 캐릭터들조차 말이다. 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강경수 작가의 내공이 《코드네임 R》에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귀여운 펭귄의 모습으로 코스모를 이끄는 최강 보스 닥터를 비롯해, 닥터의 생각을 말로 옮기는 파블로 박사와 가젤, 사루비아, 발록, 그리고 코스모의 훈련 교관 마스터. 작가는 캐릭터 각자에게 개성은 물론, 이야기를 부여한다. 또 누구 하나 허투루 써 버리지 않고 이후 권마다 등장시켜 깨알 재미를 보탠다. 이렇듯 모든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어 갖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지닌 힘이야말로 〈코드네임〉의 인기를 견인하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은밀한 첩보와 화려한 액션 사이에 싹튼 위대한 사랑
‘판타지 첩보 액션’이란 장르에 걸맞게 《코드네임 R》에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격투는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러나 〈코드네임〉 시리즈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 안에 가슴을 건드리는 어떤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소년이 첩보원이 되어 성장하는 험난한 과정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편적이고 위대한 진리가 담겨 있다. 엄마를 구하려는 강파랑, 존경하고 사모하는 임을 구하려는 R, 그리고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그만큼 소중한 바이올렛을 구하려는 마스터의 이야기는 1.5L의 눈물을 흘렸다는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 준다.

▶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았다!
《코드네임 R》에서 이미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지만, 〈코드네임〉에는 아직 못 다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다. 남몰래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검정고양이 콩이와 정체불명의 여자아이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고,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가지 못했다. 강연장에서 “〈코드네임〉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외치던 독자들의 바람처럼 파랑이와 바이올렛 앞에는 해결해야 할 새로운 임무들이 기다리고 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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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경수

낙서와공상을좋아하고,아들파랑이와장난치며놀기를좋아한다.만화를그리면서그림을시작했고,지금은선보이는작품마다독자들의사랑을받는작가가되었다.그동안많은동화책에그림을그렸으며,쓰고그린책으로는〈코드네임〉시리즈,《거짓말같은이야기》,《화가나!》,《커다란방귀》,《나의엄마》,《왜×100》등이있다.《거짓말같은이야기》로2011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논픽션부문라가치상우수상을받았다.

목차

프롤로그
4컷극장

1.모두함께!바이올렛구출작전
4컷극장

2.닥터는강한분이시라네
4컷극장

3.천재요원은사랑을싣고
4컷극장

4.바이올렛의숨겨진과거
4컷극장

5.강파랑,바이올렛,모두다위기!
4컷극장

6.고마워요,마스터
4컷극장

7.드러난진실그리고전투시작
4컷극장

8.프로텍터Q의대활약!

작가의말

출판사 서평

눈으로직접확인한〈코드네임〉의인기!

《코드네임R》출간을앞두고진행된‘강경수작가와함께하는4컷극장그리기’의열기는말그대로뜨거웠다.111년만의폭염에도세차례강연이전부만석일만큼독자반응은폭발적이었다.강경수작가가〈코드네임〉한권이나오기까지의과정을들려주고같이‘4컷극장’을그려보는내내아이들은완전히몰입했고,‘코드네임골든벨퀴즈’를전부맞히는통에승자를가리기어려울정도였다.2017년7월《코드네임X》를시작으로,같은해10월에는《코드네임K》,2018년5월에는《코드네임V》로이어진〈코드네임〉의인기를눈으로직접확인한순간이었으며,2018년9월〈코드네임〉네번째권《코드네임R》의출간으로다시한번인기몰이에나선다.특히《코드네임R》에는‘4컷극장그리기’대상수상자의작품이실려있어,작가와독자의경계를허무는의미있으면서도흥미로운시도가눈에띈다.작가만의유머코드와깨알유머를찾느라보고또보고,작가가곳곳에숨겨놓은단서를찾아퍼즐을맞춰보느라다음권을기다리게되는‘중독성’강한〈코드네임〉은‘강경수’작가라실현가능한,자타가인정하는최고인기작임에틀림없다.

꿀잼보장!명불허전베스트셀러!
두꺼운책에대한두려움과거부감을없애기에딱!
한번빠져들면멈출수없는최면에걸린것같아요!
아이들보다먼저읽고싶은책!
군데군데숨은깨알유머때문에더꼼꼼히보게돼요!_독자서평

[작품내용]
코드네임X강파랑은코드네임R,코드네임I,그리고예비첩보원이정찬과함께납치된바이올렛을구출하기위해북극코스모기지로떠난다.그런데허술한R때문에이정찬을빼놓고출발하고,쌀쌀맞은코드네임I와파랑이사이에는묘한기류가흐른다.코스모의보스인‘닥터이블P’와닥터의말을전하는파블로박사를비롯해가젤,사루비아,발록등새로운악당들이등장하면서숨겨져있던바이올렛의과거가밝혀진다.사실바이올렛과시리우스K남매는어릴적코스모에끌려가,‘마스터’란인물에의해암살병기로키워졌으며,바이올렛을딸처럼생각하던마스터의도움으로탈출해MSG요원으로살아가게된것이다.한편,코스모기지로잠입한파랑일행은가젤,사루비아,발록과맞서싸우다가코드네임I는행방불명되고,코드네임R과파랑이는겨우상대를물리친다.그사이코스모기지로끌려온바이올렛은마스터와재회하지만,이블칩에세뇌된마스터는바이올렛을알아보지못한다.그러나곧제정신을차린마스터는바이올렛을구한뒤목숨을잃고,이성을잃은바이올렛은닥터를없애고코스모기지를초토화시킨다.바이올렛이파랑일행을만난순간,닥터와파블로박사가조종하는거대로봇이나타난다.그때,코드네임Q가파랑이와합체해거대로봇을궁지에몰고시리우스K의마지막일격으로코스모를격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