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호와 아마존호 (양장본 Hardcover)

제비호와 아마존호 (양장본 Hardcover)

$19.54
Description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아서 랜섬의 빛나는 명작『제비호와 아마존호』국내 최초 완역본. 아서 랜섬이 18년에 걸쳐 써내려간『제비호와 아마존호』는 시리즈로 12권이 발표되었으며, 그 가운데 6번째 이야기 ≪비둘기 집배원≫로 '카네기 상' 첫 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워커 가의 네 아이들은 방학을 맞아 무인도에서 캠프를 하겠다고 나선다. 엄마 아빠의 허락을 받고, 아이들은 작은 돛단배 '제비호'를 이끌고 무인도로 향한다. 선장은 존, 항해사는 수잔, 일등 선원은 티티, 보조 선원은 로저. 아이들은 제비호를 타고 자신들이 발견한 섬에 상륙한 뒤,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하고, 원주민을 만나는 등 신나는 섬 생활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해적 깃발을 단 돛단배 '아마존호'의 낸시와 페기는 무인도가 자신들의 섬이라고 주장하는데….

<제비호와 아마존호>은 유쾌한 모험담으로, 아이들의 캠프 생활이나 배를 다루는 행동 하나하나를 아주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선장과 선원들, 무인도, 해적선 등 아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소재로 가득한 <제비호와 아마존호>는 많은 사건과 모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저자

아서랜섬

충남서천에서태어났고,한국외국어대학교영어과를졸업한뒤오랫동안출판사에서어린이책편집자로일했다.꽃과나무가많은동네가좋아제주도에서살고있다.어린이책을편집·번역하고,방송에서좋은책도소개하며,그림책창작교육과전시기획일을같이하고있다.옮긴책으로「나무집」,「내친구스누피」,「배드가이즈」시리즈,《버드나무에부는바람》,《제비호와아마존호》,《43번지유령저택⑥공동묘지에서온인사장》,《많아도너무많아!》,《완벽한크리스마스를보내는방법》,《젓가락짝꿍》등이있다.

목차

1.다리엔봉우리
2.탐험준비
3.첫항해
4.숨어있는항구
5.섬에서의첫날밤
6.섬생활
7.신나는섬생활
8.해적깃발
9.초록색깃털이달린화살
10.해적들과의조약
11.동맹
12.길잡이등
13.숯굽는사람들
14.플린트선장의편지
15.존선장과플린트선장의만남
16.생일잔치
17.순풍
18.로빈슨크루소와프라이데이
19.해적들의보트창고
20.외로운등대지기
21.어둠속의제비호
22.항복의깃발
23.티티의비밀장소
24.집배만에서들려온소식
25.경고장
26.평화협정과선전포고
27.집배만전투
28.가마우지섬의보물
29.두가지물고기
30.폭풍
31.귀항

옮긴이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