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 (양장본 Hardcover)

로빈슨 크루소 (양장본 Hardcover)

$20.00
Description
18세기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꼼꼼한 완역이 눈에 뛰는 세계 명작『네버랜드 클래식』시리즈 제32권 ≪로빈슨 크루소≫. 이 시리즈는 전문 번역가가 원문을 꼼꼼히 번역하고, 우리 문화와 달리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간결하고 정확한 각주를 달았다. 편집 과정에서도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 상세한 작가 소개와 작품 해설, 사진과 그림 등 다양한 볼거리는 독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도와준다.

32권 〈로빈슨 크루소〉는 무인도에서 28년이라는 시간을 홀로 보낸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외딴 섬에서 표류하여 생존하기 위해 원시적인 삶을 시작하게 되는 로빈슨 크루소의 삶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저자

다니엘디포

진정한소설의효시로평가받는작품『로빈슨크루소』의저자.영국런던에서상인의아들로태어나비국교도계열학교에서학업을마쳤다.이후여러가지장사를했으며,1684년역시상인의딸인메리터플리와결혼해여덟명의자녀를두었다.1685년실패한반란인몬머스의난에가담했으나다행히사면받았다.1688년명예혁명이일어나자윌리엄3세의측근이자비밀요원이되어정치문건집필등언론활동을했다.1702년풍자적인·팸플릿「비국교도대책지름길」을발표했으나,내용에문제가있어감옥에갇혔다.옥중에서도주간지출판계획을세우며언론인으로서열정을불태우던그는,로버트할리백작의도움으로출옥해그의비서로일했다.1704~1713년사이에는주간지「리뷰」를발행했다.이런활동들을통해디포는저널리스트·정치가로서활약하는한편문필가로서도두각을나타냈다.경쾌한문체로재치있는글을썼기때문에언론인으로서사람들에게큰인기를얻었다.그사이『빌부인의유령이야기』(1706)같은소설을쓰기도했다.1719년디포는59세라는늦은나이에세계문학사에영원히이름을남긴소설『로빈슨크루소』를발표했다.『로빈슨크루소』는출간되자마자엄청난판매고를올렸다.3개월만에한번에수천부씩6쇄를찍은당대최고의베스트셀러였다.이에힘입어속편격인『로빈슨크루소의더많은모험들』과『로빈슨크루소의진지한명상』을출간했지만이전만큼인기를끌지는못했다.디포의마지막은불행했다.‘남해회사거품사건(SouthSeaBubble)’이라는주식투기사건에투자했다가거액을날리고,채권자들을피해숨어다니던중1731년런던에서쓸쓸히죽음을맞았다.

목차

1장아버지의조언을무시하다
2장야머스정박지에서폭풍을만나다
3장두번의항해와끔찍한불행
4장탈출과구조
5장브라질농장
6장무시무시한폭풍에배가난파되다
7장나의요새
8장일기
9장바구니를만들고섬을탐험하다
10장섬에온지2년이지나다
11장농사짓기
12장탈출을ㄲ무꾸다
13장세월이흐르다
14장이상한발자국
15장식인종의잔치
16장스페인난파선
17장나의하인프라이데이
18장탈출준비
19장야만인들과싸워포로두명을구하다
20장보트의출현,그리고그뒤에벌어진사건들
21장배를되찾아문명사회로돌아오다

옮긴이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