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공룡박물관 (양장본 Hardcover)

살아있는 공룡박물관 (양장본 Hardcover)

$23.09
Description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가 되어 박물관의 전시 준비를 마무리해요!
공룡 팝업 만들기, 화석 전시물 끼우기 같은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는 액티비티 북 『살아있는 공룡박물관』. 곧 문을 열, 공룡 전시물이 가득한 박물관. 각 전 시실에 공룡 화석 전시물을 설치해야 박물관이 개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임무는 바로 책을 보는 어린이들의 몫이다. 임무는 바로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리오플레우로돈, 프테라노돈이라는 5개의 공룡과 파충류 팝업을 만들고, 공룡 똥이나 공룡의 이빨 같은 화석을 알맞은 전시 자리에 꽂아야 하는 일이다. 내 손으로 5개의 공룡 팝업 전시물을 만들어서 박물관을 완성하다 보면, 성취감을 느끼고 책에 특별한 애착을 갖게 될 것이다. 또 공룡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가 가득한 박 물관을 살피고 누비는 사이, 다양한 공룡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기억될 것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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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니자코비

영국런던에서활동하는작가이자편집자이다.그림책과소설을비롯하여어린이를위한스템(STEM)
교육에관한책도썼다.지금은박물관이나예술관련카탈로그,어린이논픽션책등에글을쓰고편집
하는일을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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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6600만년전멸종한공룡들이내손끝에서되살아나다!”

내가만든공룡이책밖으로팡팡튀어나오는
《살아있는공룡박물관》으로초대합니다!

여기,곧문을여는공룡박물관이있다.그러나아직문을열준비가끝나지않았다.각전시실에공룡화석전시물을설치해야박물관이개관할수있다.그리고이임무는바로책을보는어린이들의몫이다!《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공룡팝업만들기,화석전시물끼우기같은적극적인활동을이끌어내는액티비티북이다.동시에여러가지공룡지식들을재미있고쉽게알려주는정보그림책이다.화석을연구하는고생물학자가되어박물관의전시준비를마무리해보자!내손으로5개의공룡팝업전시물을만들어서박물관을완성하다보면,성취감을느끼고이책에특별한애착을갖게될것이다.또공룡에관한여러가지정보가가득한박물관을살피고누비는사이,다양한공룡지식이머릿속에쏙쏙기억될것이다.

▶내손으로직접공룡팝업을완성하는D.I.Y.만들기책!
《살아있는공룡박물관》의배경은곧문을열,공룡전시물이가득한박물관이다.그런데이책을보는어린이들에게는특별한임무가주어진다.그임무는바로트리케라톱스,스테고사우루스,티라노사우루스,리오플레우로돈,프테라노돈이라는5개의공룡과파충류팝업을만들고,공룡똥이나공룡의이빨같은화석을알맞은전시자리에꽂아야하는일이다.화석조각을하나하나조립하여공룡팝업을만들고화석전시물들을알맞은곳에전시하는임무를완수할때마다어린이들은‘공룡박물관’이라는가상의공간을완성하는재미와성취감을맛볼수있다.동시에‘내가만든책’이라는애착또한자연스레느낄수있다.일반적으로‘만들기책’은만들기재료들을다떼어내고나면너덜너덜해져소장가치가떨어지는데반해《,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만들기를하고나면비로소1권의책이완성되어더욱특별해진다.만들기에자신없는아이들도,손재주가없는아이들도걱정할필요는없다.공룡팝업을만드는방법을그림과함께상세하고친절하게알려주는설명서가있기때문이다.티라노사우루스는단2개의화석조각으로팝업을완성하고다른공룡들도4~7개조각만으로팝업을만들기때문에비교적어렵지않게완성할수있다.가위나풀같은도구는일절필요없다.필요한것은오직두손뿐!만들기에서툰아이들은어른의도움을받아도좋다.책을열어공룡박물관이어떤곳인지살펴본뒤,설명서를따라공룡화석을조립해보자.평범한
책이나의손을거쳐특별한책으로완성되는즐거움을경험할수있을것이다.

▶공룡의특징을충실히담은지식정보그림책!
《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초식공룡,육식공룡,그리고물속을헤엄치는파충류와하늘을나는익룡을고루아우르며35마리의공룡과파충류의주요특징을충실히담은지식정보그림책이“6600만년전멸종한공룡들이내손끝에서되살아나다!”내가만든공룡이책밖으로팡팡튀어나오는《살아있는공룡박물관》으로초대합니다!
여기,곧문을여는공룡박물관이있다.그러나아직문을열준비가끝나지않았다.각전시실에공룡화석전시물을설치해야박물관이개관할수있다.그리고이임무는바로책을보는어린이들의몫이다!
《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공룡팝업만들기,화석전시물끼우기같은적극적인활동을이끌어내는액티비티북이다.동시에여러가지공룡지식들을재미있고쉽게알려주는정보그림책이다.화석을연구하는고생물학자가되어박물관의전시준비를마무리해보자!내손으로5개의공룡팝업전시물을만들어서박물관을완성하다보면,성취감을느끼고이책에특별한애착을갖게될것이다.또공룡에관한여러가지정보가가득한박물관을살피고누비는사이,다양한공룡지식이머릿속에쏙쏙기억될것이다.무엇보다도공룡별특징을강조한구성이돋보인다.단단한껍질과가시로몸이덮여있던안킬로사우루스를소개하는글에는‘갑옷처럼무장한몸’이라는소제목으로신체특징을강조하고,뿔공룡중에몸집이가장컸던트리케라톱스를설명할때는‘커다란몸집’이라는소제목을단식이다.또뿔이달린공룡들은한데묶어나열하고특이한소화방법을가진공룡들은함께보여주는등특징별로간결하게공룡들을소개하고있어서,어린이들이재미있게읽으면서공룡에관한상식을쉽게기억할수있다.
이책은색채감넘치는화려한그림이공룡박물관에집중하게만드는한편,그림에서도각공룡의특징을충실히담아내어눈길을끈다.보통1마리씩그린다른공룡들과는다르게이구아노돈은여러마리를함께표현했는데,이것은여럿이무리지어사는이구아노돈의특징을설명해준다.또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단단한머리뼈를강조하기위해공룡2마리가박치기하는모습으로그려냈다.이뿐만이아니다.커다란세계공룡지도는21마리의공룡이살던곳을대륙별로한눈에보여주어또하나의유익한정보를제공한다.한마디로《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글과그림의요소하나하나가알찬정보로꽉채워진공룡지식종합세트인셈이다.

▶책을보는어린이와적극적으로상호작용하는액티비티북!
《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첫장에서부터“전시품을설치하려면여러분의도움이필요해요.”라고말하며책을보는어린이들을책속으로끌어들인다.그리고어린이독자들은자연스레공룡화석을연구하는‘고생물학자’라는역할을맡게된다.책속에등장하는2명의아이들은어린이독자들이이역할에몰입할수있도록계속해서말을건넨다“.화석키트에있는뼛조각들을조립해서여기전시해줘.”라고말하며전시물을놓아야할자리를손가락으로가리키고“,박물관개관준비가거의다되어가!”라고격려하며,마지막에는“도와줘서고마워!”라고인사를한다.이러한요소들은어린이들이고생물학자로서중요한임무를완수해야한다는책임감을갖고화석전시물들을조립하도록이끄는장치가된다.즉어린이들이책속의정보를일방적으로받아들이기만하는수동적인역할을넘어서‘,공룡박물관’이라는책속의공간을적극적으로완성하는주체가될수있게만드는것이다.책속에서2명의어린이들이하는일은이뿐만이아니다.쉽고친절한어투로공룡에관한정보를알려준다.가령스테고사우루스를보고는“튼튼한꼬리랑골침좀봐!무서운적도다가가기힘들었을것같아!”라고감탄하면서공룡의특징을말하는식이다.책을보는어린이들은마치실제로친구가이야기하는것같은친근감을느끼며,쉽고재미있게공룡에관한지식을쌓을수있다.공룡박물관을완성하여고생물학자의역할이끝나면,이제어린이들은독자로서책을즐길차례이다.책장을넘기면공룡팝업이팡팡튀어나와어린이들을생생한공룡의세계로안내한다.티라노사우루스는날카로운이빨이줄줄이나있는커다란입을쩍벌리고,트리케라톱스는뾰족한뿔이달린머리를들어올린다.또하늘을나는프테라노돈은공중에서날개를쫙펼친모습으로등장한다.어린이들은입체로튀어나오는공룡들을보고만지며마치살아있는공룡을만나는듯생생한재미를느낄수있다.이처럼《살아있는공룡박물관》은단순히나열된정보를일방적으로독자에게제공하는책에서벗어나,어린이들이스스로책의일부분을완성하고적극적으로책과상호작용을하도록이끄는액티비티북이다.어린이들은이책을통해다른책에서는경험하지못했던,책과함께‘놀이하는’새로운즐거움을발견하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