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가 기록하는
아가의 처음과 좋아하는 것
아가의 처음과 좋아하는 것
아가야, 너는…
소중한 네가 우리에게 처음 왔던 때를 기억해.
하루하루가 새롭고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지.
계속 기억하고 싶어. 늘 간직하고 싶어.
“너무도 빨리 자라는 아가야. 조금만 천천히 자라주면 안되겠니?”
처음으로 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봤던 그 순간, 내가 하는 장난에 꺄르르 웃음을 터뜨렸던 날, 내가 너의 찡얼거림의 의미를 처음으로 정확히 이해했던 때. 평생 잊고 싶지 않은 너의 처음과 네가 좋아하는 것들. 그 모든 것들을 한 권에 담아 계속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소중한 네가 우리에게 처음 왔던 때를 기억해.
하루하루가 새롭고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었지.
계속 기억하고 싶어. 늘 간직하고 싶어.
“너무도 빨리 자라는 아가야. 조금만 천천히 자라주면 안되겠니?”
처음으로 네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봤던 그 순간, 내가 하는 장난에 꺄르르 웃음을 터뜨렸던 날, 내가 너의 찡얼거림의 의미를 처음으로 정확히 이해했던 때. 평생 잊고 싶지 않은 너의 처음과 네가 좋아하는 것들. 그 모든 것들을 한 권에 담아 계속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가야, 너의 첫 순간을 기억해 (우리 아가 처음 일기 |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