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플래시: 더 버튼 디럭스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

배트맨/플래시: 더 버튼 디럭스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앨런 무어의 그래픽노블 명작 『왓치맨』과 DC 세계관의 통합. 『배트맨/플래시: 더 버튼 디럭스 에디션』은 『DC 유니버스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에 이어 『왓치맨』이 DC 세계관과 통합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보여 주는 크로스오버 이벤트이다. 리버스 출간작 『배트맨』과 『플래시』 작가의 콜라보로, 미국 현지에서도 최신 화제작인 『둠스데이 클락』을 향한 신호탄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원서의 표지에 있는 스마일리 버튼의 저작권 문제로 미국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다른 이미지로 대체하거나 스마일리 버튼 부분이 수정되었는데, 한국어판 역시 원서와는 조금 다르게 수정되었다.
저자

조슈아윌리엄슨

조슈아윌리엄슨은1981년생으로2007년부터만화작가로활동했다.첫작품은데스페라도퍼블리싱의『네서새리이블』이었고,DC코믹스에서선보인첫작품은2009년『저스티스리그오브아메리카80페이지자이언트』에수록된'자타나와블랙카나리'였으며2011년DC『뉴52』리런치때『부두』와함께인기비디오게임『언차티드』의만화판스토리를썼다.『DC리버스』이후의대표작은『플래시』,『저스티스리그vs.수어사이드스쿼드』,버티고의『데스베드』등이다.다른출판사의대표작으로는이미지코믹스의『고스티드』,『네일바이터』,『버스라이트』,다크호스코믹스의『캡틴미드나이트』,마블의『일루미나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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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이감시당하고있다
『DC유니버스:리버스』의충격적인여파가끝나지않은어느날,배트맨은배트케이브벽에서피묻은스마일리버튼을발견한다.분석결과이우주의물건이아니라는사실이밝혀지지만,그외의모든것이수수께끼인버튼.이버튼은대체어디서온것이며,누가가져다둔것일까?이의문을풀실마리를가진사람은오직플래시뿐이다.

배트맨을급습한리버스플래시가버튼을가로채달아나자배트맨과플래시는그를추적해평행우주로향한다.존재해서는안되는뒤틀린세계.추적하는내내누군가이두사람에게최면을걸듯사랑하는사람과잊힌친구들의환상을보여준다.하지만대체누구일까?월리웨스트는보이지않는어떤존재가우리우주에영향력을행사하며역사를왜곡하고사람들을조종해모든것을감시하고있다고플래시에게경고한다.진실의문을열수있는유일한열쇠는바로수수께끼의스마일리버튼뿐.

마침내이모든사태의배후에있는자,그의정체가드러나며DC유니버스는대격변을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