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가>는 우주의 로미오와 줄리엣이며, 아마도 새로운 만화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쉬운 관문일 것이다. 왕좌의 게임 팬이라면 펼치자마자 제대로 찾아왔음을 알 것.”
가디언
“스테이플스의 그림은 갈수록 감동적이고 창의력이 넘치며 딱 ‘이 페이지를 뜯어서 벽에 붙여야지’ 싶게 아름답다.”
코믹스 얼라이언스
“<사가>는 계속해서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화광들의 경우라면 아이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매혹한다.”
허핑턴 포스트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4회 수상 (2013-2015년, 2017년)
하비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4년 연속 수상 (2013-2016년)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상’ 수상 (2013년)
전 세계 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은 끝판왕 그래픽 노블 <사가>
미국 만화 시장은 오래도록 슈퍼 히어로가 지배해 온 세상. 양대 산맥인 마블과 DC 코믹스의 전체 점유율은 지금까지도 무려 70%에 달한다. 하지만 개별 작품만 떼어 봤을 때, 지난 3년간 미국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단행본 기준)을 기록한 만화는 마블도 DC도 아닌, ‘이미지 코믹스’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그리고 그 작품의 제목은 바로 <사가>이다.
<사가>는 2012년 3월부터 이미지 코믹스를 통해 연재 중인 만화이다. 당시 IDW, 다크호스 코믹스 등의 중소 레이블과 함께 미국 내 점유율 경쟁을 벌이던 이미지는 현재 단독 3위 브랜드로 우뚝 서 있다. <사가>의 덕분이라 말하는 건 과언일까? 판매량뿐만이 아니다. <사가>의 가치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서 더욱 빛난다. <사가>는 만화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부문에서 3년 연속, 아이즈너상에 버금가는 하비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 센터 자리에 군림하고 있다. 작가 브라이언 K. 본과 화가 피오나 스테이플스의 개인상 수상은 따로 세기도 힘들 정도. 2013년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SF 문학 시상식인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상’까지 수상하며 가능한 모든 상을 독식했다. 영화로 치면 박스오피스 1위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동시에 이룬 것과 같은 거대한 업적을 남긴 셈이다.
전작, <엑스 마키나> 등을 통해 호평을 얻었던 작가 브라이언 K. 본. 그는 영화 “스타워즈”에 빠져 있던 어린 시절부터 우주 배경의 이야기를 구상해 왔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실제 아이를 가지며 느낀 ‘가족애’가 더해져 지금의 <사가>가 탄생했다. 신진 아티스트였던 피오나 스테이플스는 연필화, 잉크, 채색, 심지어 캐릭터 디자인까지 도맡아 하며 작품 전체에 숨을 불어넣었고, <사가> 연재를 통해 지금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특급 화가가 되었다.
가디언
“스테이플스의 그림은 갈수록 감동적이고 창의력이 넘치며 딱 ‘이 페이지를 뜯어서 벽에 붙여야지’ 싶게 아름답다.”
코믹스 얼라이언스
“<사가>는 계속해서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화광들의 경우라면 아이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매혹한다.”
허핑턴 포스트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4회 수상 (2013-2015년, 2017년)
하비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4년 연속 수상 (2013-2016년)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상’ 수상 (2013년)
전 세계 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은 끝판왕 그래픽 노블 <사가>
미국 만화 시장은 오래도록 슈퍼 히어로가 지배해 온 세상. 양대 산맥인 마블과 DC 코믹스의 전체 점유율은 지금까지도 무려 70%에 달한다. 하지만 개별 작품만 떼어 봤을 때, 지난 3년간 미국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단행본 기준)을 기록한 만화는 마블도 DC도 아닌, ‘이미지 코믹스’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그리고 그 작품의 제목은 바로 <사가>이다.
<사가>는 2012년 3월부터 이미지 코믹스를 통해 연재 중인 만화이다. 당시 IDW, 다크호스 코믹스 등의 중소 레이블과 함께 미국 내 점유율 경쟁을 벌이던 이미지는 현재 단독 3위 브랜드로 우뚝 서 있다. <사가>의 덕분이라 말하는 건 과언일까? 판매량뿐만이 아니다. <사가>의 가치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서 더욱 빛난다. <사가>는 만화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부문에서 3년 연속, 아이즈너상에 버금가는 하비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 센터 자리에 군림하고 있다. 작가 브라이언 K. 본과 화가 피오나 스테이플스의 개인상 수상은 따로 세기도 힘들 정도. 2013년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SF 문학 시상식인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상’까지 수상하며 가능한 모든 상을 독식했다. 영화로 치면 박스오피스 1위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동시에 이룬 것과 같은 거대한 업적을 남긴 셈이다.
전작
사가 Vol 8 (19세 이상 상품)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