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끝, 예수의 시작

나의 끝, 예수의 시작

$16.00
Description
《팬인가, 제자인가》 카일 아이들먼의 신작
『나의 끝, 예수의 시작』은 《팬인가, 제자인가》를 통해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며 살던 수많은 크리스천들을 깨우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카일 아이들먼의 신작이다. 우리가 떨어질 수 있는 삶의 가장 깊은 밑바닥, 이른바 ‘나의 끝’에 대해 다룬다. 마주하기도, 인정하기도 힘들지만, 누구나 자신의 끝에 이르는 순간에 맞닥뜨린다. 카일 아이들먼은 더 이상 갈 곳 없는 우리 인생의 벼랑 끝이 예수님의 실재를 만나는 현장이 된다면서, 내가 죽고 끝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예수님이 생명의 일을 시작하신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상의 방향과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의 질서, 우리의 이성도, 직관도, 문화도 뒤엎는 예수님의 방식을 다시금 기억하도록, 이 땅에 젖어 사는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우리는 이제 그럴 듯한 권면 대신 우리 영을 진정으로 살리는 말을 들어야 한다. 카일 아이들먼은 그러니 이제 내가 죽고 예수가 사시도록 매일같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자신의 끝으로 가자고 우리에게 손을 내민다. 고통스럽더라도,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신 이 책의 메시지들을 따라가 보자. 그곳에서 예수님이 시작하시는 충만하고도 복되며 온전한 삶을 살자.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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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카일아이들먼

저자카일아이들먼KyleIdleman은미국켄터키주루이빌에있는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ChristianChurch)의교육목사다.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ChristianCollege)를졸업했고,사랑하는아내와네명의자녀가있다.젊은목회자답게유쾌하고활달하며,예수복음을전하려는열정이크다.강연을통해전세계크리스천들을만나고있으며,영상교재제작에참여하는등다양한형태의신앙교육을시도하고있다.
저서로는《팬인가,제자인가》(두란노)와《거짓신들의전쟁》,《제자는행동한다》,《주님,내아이를만나주소서》(이상규장)가있다.특히그의첫책《팬인가,제자인가》는예수님의팬인것으로만족하고살던수많은크리스천들을깨우며큰반향을일으켰다.그의메시지에도전을받아예수님의제자로살기로결단한이들이늘어나면서전세계적으로‘notafan’운동이확산되고있다.
www.kyleidleman.com
www.facebook.com/kyleidleman

목차

추천의글
프롤로그.나의끝에서비로소예수를만났다
나에게쓰는편지

Part1.나의끝,예수의복이시작되는곳

나의끝,온전함을위한깨어짐
1.하나님나라는내잔고가0이될때시작된다

나의끝,진정한기쁨을위한애통
2.울어마땅한일에는울어야한다

나의끝,예수만붙들게하는낮춤
3.모든상황이교만을십자가에못박을기회다

나의끝,‘진짜예수’를만나기위한벌거벗음
4.‘실제삶’과‘보이는삶’이같기를바라신다


Part2.나의끝,예수역사가시작되는곳

나의비움,채움의시작
1.텅빈마음에성령이역사하신다

나의항복,회복의시작
2.무기력에젖은삶을두드리신다

나의실패,사명의시작
3.경험의무덤에서비전의숨을마시라

나의가시,능력의시작
4.예수만의지하라,예수가일하신다

에필로그.날마다진정한보물을찾으러떠나자
부록.도전을던지는질문들

출판사 서평

한국교회10만독자의선택,
《팬인가,제자인가》카일아이들먼의신작

출구를잃어버린절망의시대,
나의끝이예수역사의출발점이되다!


도처에왜냐고묻고싶은일들이수두룩하다.고뇌하는개인을넘어서,교회는교회대로사회는사회대로어디서부터손대야할지모를만큼망가졌다는절망감이뒤덮고있다.‘도대체왜이런일이나에게일어났지?왜하필우리가정에?왜하필우리교회에?왜하필우리나라에?이제어쩌면좋단말인가?이제다끝났어….’쉽사리사라지지않는무거운의문들에대한답을찾는이시대크리스천들을위한책이출간되었다.《팬인가,제자인가》를통해예수님의팬인것으로만족하며살던수많은크리스천들을깨우며큰반향을일으켰던카일아이들먼의신작,《나의끝,예수의시작》.
이책은우리가떨어질수있는삶의가장깊은밑바닥,이른바‘나의끝’에대해다룬다.마주하기도,인정하기도힘들지만,누구나자신의끝에이르는순간에맞닥뜨린다.카일아이들먼은더이상갈곳없는우리인생의벼랑끝이예수님의실재를만나는현장이된다면서,내가죽고끝난그자리에서비로소예수님이생명의일을시작하신다고말한다.이는듣기좋으라고하는피상적인위로나막연한긍정의목소리가아니라,예수를‘그리스도’로믿는모든자들이반드시겪게되는과정이다.
내가죽고끝날때비로소진정한삶이시작된다는역설적인하나님나라의법에눈감는한인생은영원히풀리지않는숙제다.이책은세상의방향과거꾸로가는하나님나라의질서,우리의이성도,직관도,문화도뒤엎는예수님의방식을다시금기억하도록,이땅에젖어사는우리를흔들어깨운다.우리는이제그럴듯한권면대신우리영을진정으로살리는말을들어야한다.카일아이들먼은그러니이제내가죽고예수가사시도록매일같이스스로,능동적으로자신의끝으로가자고우리에게손을내민다.고통스럽더라도,예수님이직접가르치신이책의메시지들을따라가보자.그곳에서예수님이시작하시는충만하고도복되며온전한삶을살자!

책속으로추가

[152쪽중에서]
“네가낫고자하느냐”(요5:5-6).정말이상한질문이다.남자는심각한병에걸려하루종일치유의연못주위에서죽치고있다.그가낫기를원할까?헬스클럽에서운동하는사람들이살빼기를원할까?로빈슨크루소가무인도에서탈출하기를원할까?어리석은질문처럼들린다.하지만그안에뭔가깊은뜻이함축되어있는게아닐까?목회를할수록예수님의이질문이이해가간다.답은자명해보이지만전혀그렇지않다.실제로치유를원하지도않으면서연못주위를배회하는사람들이생각보다많다.교회에는오지만하나님의도우심은원치않는사람들이정말많다.사람들은자신도이해할수없는이유로행동한다.그래서예수님은문제의핵심을지적하신다.‘너는오랫동안이도저도아닌회색지대에갇혀있었구나.정말로나아지길원하느냐?아니면정녕절망과낮은기대의땅에단단히뿌리를내리고말았느냐?’

[197-198쪽중에서]
예수님은세계최대의도시중하나에서태어나실수도있었다.그러면사람들은“딱어울리는시간과장소야.역시메시아로예언된분은어디가달라도달라”라고말했을것이다.예수님은억만장자가문에서태어나실수도있었다.그러면사람들은돈의힘에감탄했을것이다.예수님은황제의아들로태어나실수도있었다.그러면사람들은권력의힘을칭송했을것이다.그러나예수님은가난하고약하고이름없는집안에태어나셨고,우리는이에대해“역시하나님의능력은대단해”라고말할수밖에없다.하나님은아무것도없는휑한백지위에능력의붓을휘저으셨다.‘자,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