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되는 생각, 잠언

길이 되는 생각, 잠언

$16.09
Description
3천 년 전 쓰여진 잠언의 말씀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라!

걸어온 길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
바른 길이어도 생명이 없는 길이 있고,
굽은 길이어도 꽃이 피고 나무가 우거진 길이 있다.
오늘 당신은 어떤 생각으로 그 길을 걷고 있는가?

잠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 솔로몬의 지혜가 집대성 된 지혜의 글들로 가득하다. 한 구절 한 구절 곱씹다보면 침잠되어 있던 자아가 깨어나고 묵혔던 생각들이 확장되는 새 길이 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잠언을 가까이 하기 원한다. 잠언의 말씀을 묵상하고, 필사해가며 흐트러진 삶의 자리를 정돈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도닥임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특별하다. 그간 한국 교회 곳곳에서 삶과 신앙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애써온 정성진 목사가 한 해를 열며 어른답게 목사답게 잠언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권면하고 보듬어준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삶이 곤궁한 이들, 은혜가 절핍한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간의 인생길을 돌아보고 새롭게 돋아나길 바란다. 잠언에 담겨 있는 숨겨져 있던 하나님의 지혜가 당신의 삶을 풍요롭고 향기가 넘쳐나는 거룩한 인생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저자

정성진

삶은생각의깊이에따라그맛과향이다르다.유리잔에물을담으면물잔이되고음료를담으면음료잔이되듯,사람은생각의잔에무엇을담느냐에따라그인생이갖는풍미가달라진다.정성진목사는“내가죽어야교회가산다”는목회철학을가지고그간목회의현장에서날마다스스로를비우고그안에예수그리스도를담고자애써왔다.
올해로21주년을맞는거룩한빛광성교회는1997년일산의끝자락에10가정이모여서예배를드리며시작됐다.개척당시담임목사와장로65세정년제,원로목사제도폐지,가용예산의51%구제및선교사용,헌금명세서와회계보고서공개,성가대지휘자와반주자무보수등당시로서는파격적인개혁안을가지고첫걸음을내딛었다.그로부터21년,1만여명의성도가출석하는거룩한빛광성교회는여전히그때의초심을잃지않고대안학교와사회복지재단등,지역사회를향한행보를멈추지않고있다.또한2019년정성진목사의은퇴를앞두고시행될교회의분립개척은한국교회가나아갈건강한미래상을제시하는데이바지할것으로생각된다.
이책은정성진목사의삶과목회에바른길을제시해주었던잠언의말씀들을한데엮은것으로그리스도인으로서고민하게되는여러문제들앞에하나님이주시는영적기준점을제시한다.
정성진목사는서울장로회신학교,한국방송통신대학교행정학과,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을졸업하고,현재거룩한빛광성교회위임목사로섬기고있다.사회복지법인해피월드복지재단이사장과장터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그리고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을맡아지역사회를위해애쓰고있으며,미래목회포럼이사장과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으로한국교회의건강한내일을준비하고있다.또한학교법인광성학원이사장으로섬기며다음세대를향한청사진을그리고있다.저서로는《날마다개혁하는교회》,《절대믿음》,《열정의신앙》,《당신만의꿈을가져라》,《고난이주는축복》,《주여!제가먼저회개합니다》등이있다.

목차

서문

1부.인생의봄,지혜를심으라
1_먹구름뒤에가려진지혜의빛을보라
2_은혜를좀먹는악한자를멀리하라
3_부르심에응답하는인생이지혜롭다
4_간절함이인생의막힌담을뛰어넘는다
5_자세를보면그마음을알수있다
6_징계의두려움이진보의성패를가린다
7_소소한감사가삶을풍요롭게한다

2부.인생의여름,지혜를가꾸라
8_베풂이성품을낳는다
9_선한마음이상한마음을치유한다
10_지혜로운부모가성숙한자녀를만든다
11_하루를지키는것이일생을지키는전초다
12_흔들릴수록믿음을더욱뿌리내려라
13_섣부른판단이공든탑을무너뜨린다
14_개미에게서삶의지혜를배우라
15_좋은친구하나가넘치는재산보다낫다

3부.인생의가을,지혜를맺으라
16_모든것을팔아예수님을아는지혜를사라
17_지혜는받아들일줄아는자에게쌓인다
18_길을알면험한산중에도두려워하지않는다
19_성도는하나님에게정중동한다
20_곡간이비어야새것을채울수있다
21_의인과악인을구별하라
22_말이씨가되고인격이된다
23_바른생각이바른인생을수확한다

4부.인생의겨울,지혜를거두라
24_삶을보면그마음을알수있다
25_나를더찌르는마음의가시를제거하라
26_좋은길이아닌좁은길을택하라
27_하나님이경영하시면명품인생이된다
28_주님과함께걸으면광야길도꽃길이된다
29_성도의품격은삶이말해준다
30_자녀에게살공부말고산공부를가르치라
31_현숙한여인의옷장은거룩으로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