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유일한 주인으로 섬기는 청지기다. 하지만 삶터에서 주인만 섬겨야 하는 청지기 법칙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 주님만 의지하기에는 뭔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과 세상에 양다리를 걸치며 두 주인을 섬기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은 세속주의라는 포악한 주인이 우리를 교묘하고 강력하게 유혹한다. 거대한 유혹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청지기 신앙을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돈, 재능, 자녀, 시간, 자유, 직분 등 모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공급을 잊어버리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유한한 것들은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해야 할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렸다. 구원이란 어찌 보면 ‘주인을 되찾은 것’이다. 모세 시대의 구원은 ‘바로’라는 거짓되고 포악한 주인에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참 주인을 찾은 것이었고, 우리 시대의 구원은 ‘스스로 주인 삼으라’는 세속주의의 도전 속에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주인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청지기의 삶을 성경적 원리에 입각해서 들려준다. 구체적인 실천보다는 말씀의 원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선한 청지기와 불의한 청지기의 모습이 어떠한지, 또 청지기의 세 가지 기둥인 주인의 것, 주인의 뜻, 주인의 셈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청지기 정신을 통해 보호하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인격과 따뜻한 성품을 깊이 깨달을 수 있다.
돈, 재능, 자녀, 시간, 자유, 직분 등 모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공급을 잊어버리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유한한 것들은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해야 할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렸다. 구원이란 어찌 보면 ‘주인을 되찾은 것’이다. 모세 시대의 구원은 ‘바로’라는 거짓되고 포악한 주인에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참 주인을 찾은 것이었고, 우리 시대의 구원은 ‘스스로 주인 삼으라’는 세속주의의 도전 속에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주인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청지기의 삶을 성경적 원리에 입각해서 들려준다. 구체적인 실천보다는 말씀의 원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선한 청지기와 불의한 청지기의 모습이 어떠한지, 또 청지기의 세 가지 기둥인 주인의 것, 주인의 뜻, 주인의 셈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청지기 정신을 통해 보호하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인격과 따뜻한 성품을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청지기 수업 (매일 주인 뜻대로 사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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