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퍼스트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지저스 퍼스트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12.00
Description
네 마음이 사랑으로 불붙기까지
예수를 바라보라!
나의 시선을 버리고
그분의 관점으로 살다

누구를 바라보며 사는가, 인생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사는가는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다. 인생의 마지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수를 바라보며, 그분을 목적지로 삼는 사람의 결말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못한 사람은 세상과 함께 멸망하는 결말에 이르게 된다.
신학자 앤드루 머리(Andrew Murray)는 ‘예수를 바라보는 것’에 대해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사랑을 바라보되, 그 사랑으로 네 마음이 불붙기까지 바라보는 게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좋을 때도, 힘들 때도, 어려울 때도, 기분 좋을 때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항상 주님만 바라보고, 그분을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예수님은 언제나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 둘도 없는 인생의 목적은 바로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닮기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더 닮아 갈 수 있을까?’를 놓고 끊임없이 발버둥 쳐 왔으나, 예수님과의 거리는 여전히 먼 자신을 본 흔적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지만 우리 함께 해 보자’라고 독려한다. 한국 교회에 예수님을 닮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곧 무너져가는 교회의 희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인해 ‘예수님을 닮아 가기 위해 애쓰겠노라’ 하는 고백이 곳곳에서 나오길 소망한다.
저자

고명진

저자고명진
누구보다도예수님을닮기를소원하는저자는목회자로서의자부심이대단하다.“의사는이땅에서의생명연장을위해존재하지만,목회자는영원한생명을주기위해존재한다”고말하며어디에서누구를만나든지먼저“예수님믿습니까?”라고질문한다.복음을전하여영혼을구원하는것보다귀한일은없다는믿음때문이다.
‘신앙생활의목적지는예수님을닮는것’이라고늘강조하며,작은예수로가득찬교회와세상을만들기위해헌신하고있다.
저자는친가로는3대,외가로는4대째기독교집안에서자랐다.중학교시절교회집회에참석했다가강력한성령체험을하였는데,그것이평생의목회여정을이끄는토양이자지표가되었다.
수도침례신학교,성결대학교,성결대학교대학원(M.div)을졸업하고DallasBaptistUniversity와LibertyBaptistTheologicalSeminary에서명예신학박사(D.D)학위를받았다.
현재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이며미래목회포럼대표,수원중앙복지재단이사장,극동방송이사,침례신학대학교겸임교수,KOSTA강사등으로섬기고있다.저서로는《예수님을닮아가는삶20일》,《그래,그렇게한걸음》(이상두란노)과공저《내영혼의멘토들》(교회성장연구소)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1깨닫다
chapter1돌이키라
chapter2관점을바꿔라
chapter3결과를맡겨라
chapter4전적으로따르라

Part2다스리다
chapter5마음을지키라
chapter6시험을이기라
chapter7다시일어서라
chapter8자유를누리라

Part3행하다
chapter9낮은자세로섬기라
chapter10삶으로보여줘라
chapter11함께걸으라
chapter12예수님만바라보라

출판사 서평

-책속으로추가-
[171-172쪽중에서]
예수님을믿는사람이라면소금처럼,빛처럼살라합니다.소금은음식의맛을내고,부패하는것을방지해줍니다.인생의참맛을보여주는사람,정결하고거룩한삶을사는사람,그게바로예수믿는사람의모습이어야한다는것입니다.
빛은열을냅니다.어두움을밝힙니다.예수믿는사람이있는곳은늘분위기가따뜻해야합니다.냉랭한세상을따뜻하게해야합니다.예수믿는사람들은세상사람들에게어떻게사는것이인생을참되게사는것인지알려주는삶을살아야합니다.흑암의권세에갇힌자들에게복음의빛을비춰구원의길로인도하는삶을살아야합니다.
소금과빛의공통점이무엇입니까?자신이녹아지고,태워지는것입니다.다른말로하면기꺼이내가먼저희생하고내가먼저손해보는삶을살아야한다는것입니다.그렇지않고는결코소금과빛의역할을감당할수없습니다.
믿지않는사람들이믿는우리를보고“손해인줄알면서양보하니저사람은정말다르네”해야지“우리랑다를게없네.아니오히려더나쁜것같아”하면곤란합니다.우리가소금과빛으로살아갈때세상은우리에게서하나님을발견하게됩니다.

[175-176쪽중에서]
동반자는아랍어로‘라피끄’라고합니다.‘어려움을함께하는사람’이라는의미가있습니다.어두운동굴안에서무서워떨고있는사람에게“야,그안에서무서워하지말고나처럼밖으로나와”하는것은‘라피끄’가아닙니다.
어두운동굴안으로묵묵히걸어들어가서무서워떨고있는그를껴안아주고,보듬어주고,혹시라도그에게필요한것이있다면아낌없이주며함께하는것이‘라피끄’입니다.
비오는길가로나가우산을씌워주고우산이없다면같이빗속을걸어주는사람,모든인생에이런동반자가필요합니다.
개인이나공동체,회사,국가도좋은동반자가필요합니다.마음을터놓고이야기할수있는사람,어려울때서로의지하고힘이될수있는사람,언제든지내편이되어든든하게곁을지켜줄수있는그런사람말입니다.
하지만좋은동반자를만나는일이결코쉽지않습니다.‘이사람이라면평생을함께할만하다’해서결혼까지했는데두달도못살고이혼하는경우도있습니다.생명이라도줄것같던친구가어느날배신하고떠나가기도합니다.좋은동반자,인생의좋은친구를만나기란결코쉬운일이아닙니다.
예수를믿는사람들에겐이런동반자가있습니다.늘곁을지켜주고내편이되어주며어려울때마다도움의손길을내미는동반자가있습니다.누구입니까?예수님입니다.

[194-196쪽중에서]
하나님을두려워하는사람은세상을두려워하지않습니다.하나님을두려워하는사람은사람을두려워하지않습니다.그런데하나님을두려워하지않는사람은세상을두려워하고,사람을두려워합니다.
평소에얼마나예수님을생각하고그분을경외하며살아가느냐가중요합니다.그래야고난의때에예수그리스도를바라볼수있게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깊이생각하십시오.그리고그분을바라보며살아가십시오.그러면절망가운데서도희망이생기고,슬픔과애통가운데서도참된위로를받을수있습니다.건강하거나병들거나가난할때나부요할때나그어떤경우에도주님만바라보며살아가길바랍니다.
환경이나어려운처지를바라보지말고,주님만바라보십시오.믿음이없는사람들은안된다고,불가능하다고말합니다.그러나믿음의사람은나는불가능하지만주님은가능하시다고말합니다.
주님이아닌다른대상을바라봤던시선을거두어이제는그분만바라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