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셨죠? (김형민 목사의 샤인 영성)

많이 힘드셨죠? (김형민 목사의 샤인 영성)

$13.00
Description
“죽지 말고 살아남으라!”
고통은 잠시다.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붙잡고 있다.
이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빛에 관한 글이다. 절망에 빠져 평안 없이 살던 저자는 예수님이라는 큰 빛을 만나면서 오래된 정죄와 상처에서 벗어나 복된 삶을 살고 있다. 길고 긴 터널을 벗어나게 하신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저자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빛의자녀교회 김형민 목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특히 마음이 아프고 병든 사람들,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 여러 가지 모양으로 돕고자 한다.
이 책에는 김형민 목사가 하나님을 만난 후 변화된 이야기뿐 아니라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어떤 이유로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된 한 아이를 위해 대안학교를 세운 이야기, 원수 같이 지내던 노부부가 말씀으로 변화되어 신혼부부처럼 살게 된 이야기, 마음이 아픈 아이가 변화되어 기쁨의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 트랜스젠더 성도가 말씀으로 변화된 이야기 등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며 눈물이 나게 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고 자녀로 받아주셨듯이, 우리 역시 상처 많고 모난 이웃을 정죄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해야 한다. 우리 모두 예수님께 빚진 자들이 아닌가. 매일 입술에 ‘죽고 싶다’를 달고 사는 사람, 죽고 싶은 오만 가지 이유를 찾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살아야 할 한 가지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
저자

김형민

김형민목사는어둠의긴터널을지나빛으로나온자신의경험을전세계를다니며전하는희망의메신저이다.아주어린아기들도저자의설교를좋아할만큼따뜻함,동심,끝까지책임지는강인함이느껴지는특별한메신저이다.
저자는하나님을사랑하고젊은이들을진심으로사랑한다.교회의장년들도청년들을선교사로파송하는일에‘멘토와훈련자’로동역하고있다.이책은몸과마음이힘든자들이하나님을만나빛나는삶을사는이야기로가득하다.

김형민목사는사우스웨스트침례신학대학교(SouthwestBaptistUniversity)와골든게이트침례신학대학원(GoldengateBaptistTheologicalSeminary,현게이트웨이침례신학대학원)을졸업했으며,중동의선교사로,기독교방송사진행자와설교가로그리고1년간국민일보에글을연재한칼럼니스트로사역했다.김형민목사는현재빛의자녀교회(한국과해외현지인교회들)담임목사이며,빛의자녀학교(ShineSchool)설립이사장으로섬기고있다.

빛의자녀교회www.ucc.or.kr

목차

프롤로그

Part1.마음을디자인하다

첫번째이야기/샤인!
두번째이야기/주의손이나를붙잡네
세번째이야기/은혜가먼저다!
네번째이야기/안에서밖을만들라
다섯번째이야기/완전좋아
여섯번째이야기/마음을디자인하라
일곱번째이야기/황혼에행복이찾아오다
여덟번째이야기/새야새야
아홉번째이야기/윌리엄스대윌리엄
열번째이야기/에델바이스
열한번째이야기/마음천국
열두번째이야기/한아이를위한학교
열세번째이야기/우울증

Part2.빛이들어오다

열네번째이야기/희망봉
열다섯번째이야기/쿠키가게
열여섯번째이야기/하나님은살아계십니다
열일곱번째이야기/서툼
열여덟번째이야기/과거를털어버리세요
열아홉번째이야기/마음에일어난천지창조
스무번째이야기/교실보다자연
스물한번째이야기/공간이동
스물두번째이야기/하늘나라대사님
스물세번째이야기/처음보다끝이좋은사람
스물네번째이야기/깡통교회
스물다섯번째이야기/진정성
스물여섯번째이야기/유치원생의예의
스물일곱번째이야기/트랜스젠더
스물여덟번째이야기/강냉이한알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