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거룩 (신앙의 공회전을 멈추고 거룩으로)

생활 거룩 (신앙의 공회전을 멈추고 거룩으로)

$12.04
Description
‘이미’ 구원과 ‘아직’ 성화 사이에 있는 크리스천들이여
나이롱을 벗고 진짜 성도가 돼라!
'성화'는 죄악된 옛 본성을 벗고 죄와 더러움에서 분리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하게 되어가는 것이다. 성화의 길을 가는 사람은 개인의 성품과 삶에 실제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크리스찬북뉴스〉의 편집인 정현욱 목사는 존 라일의 《거룩》을 평하면서 “성화는 성도 안에 심어진 생명의 말씀이 발화하여, 생각과 삶을 통해 자라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삶의 거룩, 즉 성화는 반드시 일어나야 하고, 삶을 통해 결실을 맺어야 한다. 성화가 없는 신자는 죽은 신자, 즉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 교회는 대한민국 1위 종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간극으로 인한 괴리감이 크다. 저자는 이를 "개인의 신앙이 성화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꼬집어 말하며, "성화는 내 생각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고, 삶 전체가 성화의 자리에서, 내가 살아가는 생활 영역이 성화이 자리가 될 때 개인에서 나아가 교회가 세상 가운데 교회다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성화 신앙만이 다시 재림신앙 순교신앙을 회복시키고, 정직하게 살아내고자 하는 성화에 대한 갈망만이 한국 교회를 다시 일어나게 할 것이다.
이 책은 개인의 신앙이 구원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여 삶에서 드러나도록 권면하며, 신앙이 생활이 되고, 생활이 예배가 되며, 삶이 전도가 되도록 많은 크리스천을 십자가의 거룩함 앞으로 초대한다.
저자

강정훈

저자는제주도서귀포의비신자가정에서태어나,5세부터예배당에다녔다.중학교2학년때미우라아야코의《빙점》을읽고소설가를꿈꾸다가신학교기숙사에서생텍쥐페리의《어린왕자》에감동을받아동화작가가되기로결심한다.1980년조선일보신춘문예에당선되어문단에등단했고,계몽문학상과총신문학상을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종교교육과와동신학대학원을졸업했으며,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평서노회노회장과한국기독교잡지협회회장을역임하였다.교회학교교사들을위한월간지인〈교사의벗〉의발행인으로35년간일하였고,현재늘빛교회를개척하여36년간행복한목회를하고있다.
저서로는《파랑도》(창비),《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교회학교이대로는미래가없다》(한국문서선교회),《스토리텔링성경시리즈》(공저),《어린이를위한탈무드》(이상성서원)등다수가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거룩을묻다
한국교회에성화를묻는다
성화,왜느린가?

2부왜신앙이공회전되는가?
성화원동력은언약이다
신앙이공회전되고있다
성화의영역은어디인가?
확장되는성화영성
성화는부전승이아니라전승이다

3부무례한가짜여,진짜를살라
성화와성격,관계있을까?
‘이미’구원과‘아직’성화사이
무례한가짜여,진짜를살라
성화는가정에서부터
돈은성화의수단이될수있는가

4부하나님이이루신다
마침내,하나님이개입하시다
내면의드라빔을꺼내놓으라
성화를먹는하마,트라우마
나도속고남도속이는상상성화
야곱은왜에서의가면을썼을까?
아프니까,성화다

5부마침내거룩을살다
아들이아버지의성화를묻다
성화무관130년,성화유관17년
성화는몰래자란다
눈물은힘이세다
아버지로서행복하고싶다
성화없는열심은광신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