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9.00
Description
짐 엘리엇의 아내,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
엘리자베스 엘리엇 선교사가 내놓은
인생의 고통에 관한 통찰과 깊은 격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이 찾아오지만 그 이유를 딱히 설명할 길이 없다.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릴 수도 있고 감사와 기쁨으로 가는 문이 될 수도 있다. 굴곡진 개인사 속에서도 전 세계 신앙인들에게 소망의 메신저가 되어 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지금 인생의 불속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 생전에 그녀가 고통(Suffering, 고난)을 주제로 했던 명강연을 정리한 책, 《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한 줄 한 줄 우리의 상한 마음을 만지는 성경적인 참 위로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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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엘리자베스엘리엇

지은이_엘리자베스엘리엇(ElisabethElliot,1926.12.21-2015.6.15)
《전능자의그늘》,《영광의문》,《에이미카마이클》(이상복있는사람),《열정과순결》(좋은씨앗),《크리스천가정세우기》(은혜출판사)등20권이상의저서와방송,강연,그리고무엇보다자신의삶을통해전세계성도들에게성경적인방향을생생하게제시한그리스도인이요선교사다.선교사부부의딸로태어난저자는휘튼대학(WheatonCollege)에서헬라어에대한열정에눈을떴고,덕분에성경을번역할수있었다.그녀는하나님이나그분의말씀을알지못하는사람들에게성경을전하는일에소명을느꼈다.
공식적인사역외에그녀는헌신적인아내요어머니이자할머니였다.그녀는평생세번의결혼을했다.짐엘리엇(JimElliot)선교사와는결혼한지27개월만에사별했다.짐엘리엇은선교를위해에콰도르와오라니인디언지역에들어간그날인디언들에게무참히살해당했다.남편이순교할당시부부에게는10개월된딸이있었다.그러나이해할수없는충격적인사건에도엘리자베스는하나님을등지지않았다.힘들수록하나님의품을더욱파고들었던그녀는딸과함께2년뒤남편을잃은그지역에들어가감동적인선교사역을펼치며수많은영혼을예수께로인도했다.
엘리자베스는16년후미국으로돌아와애디슨레이치(AddisonLeitch)라는신학자와재혼을했다.그러나안타깝게도3년반만에그를암으로떠나보내는아픔을겪었다.또한저자도노년에치매를비롯해여러가지어려움에시달렸다.그러나그녀는인생의골짜기에서하나님을깊이만났으며,그경험을바탕으로고통가운데있는수많은사람들의손을잡아주고살아계신하나님품으로그들을이끌었다.그녀의삶과사역은지금도전세계신자들에게참된신앙의본보기로큰감화를끼치고있다.그녀가소천하기까지오랜세월그녀의곁을지켜준남편라스그렌(LarsGren)은현재살아있으며,딸발레리엘리엇셰퍼드(ValerieElliotShepard)와여덟명의손주가있다.

목차

추천의글
조니에릭슨타다서문
발행인의글

1.하나님의임재는
내가혹한현실을바꾸지못했다
-그러나그고통이‘진정한피난처’로나를떠밀었다

2.영문도모른채휘몰아치는고난의한복판,
복음이애타게울려퍼지다
-“나는하나님이다!널사랑한다!널향한내뜻은기쁨이다!”

3.상황을있는그대로받아들이지않으면
한발짝도나아갈수없다
-날향한사랑을믿어야그분의최선을수용할수있다

4.‘나를죽이려는것들’이희미하게나마
‘선물’로보이기시작하다
-미리감사하는사람은혼란의바다를표류하지않는다

5.‘상한마음’이내가드릴수있는전부라면
하나님은그드림을멸시하시지않는다
-내고통도하나님이받으시는제물이될수있다

6.우리에게일어나는모든일,
어느것도헛되지않다
-애통을내드리라,세상을살릴기쁨의기름부음이되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사랑을이해하기전까지
우리는절대고통을이해할수없다.”

엘리자베스엘리엇은평생세번의결혼을했다.잘알려진것처럼그녀의첫남편짐엘리엇선교사는복음을전하겠다는소망으로에콰도르와오라니지역에도착하자마자그곳인디언들에게무참하게살해당했다.결혼한지27개월만이었고10개월된딸이있었다.그녀는이충격적인사건앞에서하나님을등지지않고어린딸과함께그오지에들어가,남편을살해한부족민에게치열하고도감동적인선교사역을펼쳤다.그러다16년뒤미국으로돌아와재혼했는데,안타깝게도3년반만에남편이암으로세상을떠났다.이외에도노년에는저자자신이치매에걸리는등숱한시련들을겪었으나,그녀는그모든일로하나님께영광을돌리며담담하게고백한다.‘하나님만하나님이시며,하나님이자신을사랑하신다’는복음을가장크게깨달은것은바로그가장큰고통의한복판에서였다고말이다.

우리에게일어나는모든일,
영원한무늬에절묘하게맞아떨어진다

저자는“원치않는것을갖거나원하는것을갖지못하는것”으로고통을정의하며,큰일만이아니라소소한일상의어그러짐까지고통의범주를확장한다.이를통해사람들이자신의고통을타인의고통과비교해쉬이낙담에빠지거나영적우월감에도취되는것을막는다.이책은가혹한현실속에서울려퍼지는하나님의복음을듣고,수용과감사와드림의훈련을통해우리의고통이세상을살릴도구로바뀌는과정으로초대한다.그과정속에서우리가고통의문제에대해궁금해하고의심하는부분들을에둘러말하지않고솔직히짚어주며,우리의아픔속에찾아와함께아파하며우리를만나주시는예수그리스도를소개한다.십자가위에서만인생의고통과사랑의모순을녹여낼수있기때문이다.